엄마가 귀여워

냥냥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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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전에 싹이 난 감자를 아까우시다고 심으셨는데 
오늘 수확하셨다고 자랑을 하시는 거임
사진을 보니 크고 실하더라고
그런데 집 가서 보니




인터넷에서 음식살때 이미지에 속지말자 라는
교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