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들이 요청해서 출근때 태우고 오다 사고가 나서
전부 입원했다 퇴원했는데요. 알고보니 제가 다녀왔던 병원으로
통원치료도 같은 곳을 선택했더라구요.(위치상 이곳밖에 없긴 해요)
퇴근하고 다들 거기로 다닌다고 하는데
태우고 다녀야 하는건지. 이제 누굴 태운다는 게 부담스럽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가는데 안 태우기도 그렇고
제가 먼저 얘길 꺼내야 하는지. 그런 일이 있어 이 사람들도 제게 말을 못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