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건 2017년 말인데 1년 반 동안 감정이 떨구느냐고 힘들더라구요. 비슷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랑 닮았다고 생각을 한다거나 그런 마음이 들어요. 길 가다보면 비슷한 뒷태라든가 그런분 보이면 저도 모르게 다른 건 아는데 비슷하다 이런 느낌은 있더라구요. 사람 뒷태를 보고 그 사람인거 같은데 라고 맞춘 적 살면서 1번도 없는데 그 사람은 이 뒤태보니까 그 사람같은데 하니까 진짜 그 사람이더라구요.
헤어지기 전에는 꿈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으셨던분인데 헤어지고 나서 꿈에도 수시로 나오고 1년 반 넘은 지금도 꿈에 가끔씩 나오세요.
원래 이런가요?
서로 연락 끊은지는 1년 반 넘어가요. 연락처나 그런것도 다 지웠구요.
헤어졌을 당시에 너무 힘들어서 잠 자체도 못들더라구요. 자더라도 1시간..? 계속 헤어진거 잠깐 잤다가도 인지돼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이 들면서 깨어났어요.
그 사람과 함께하면서 딱히 좋았던 기억은 없어요. 날 좋아하는거 맞냐고 속 앓이하거나 울거나 그 분이랑 헤어질까 두려움을 갖고서 지낸 기억들이 대부분이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마인드와 부딪히는 것들이 있었어서 머리로는 그 사람이 너무 싫은데 마음으로는 좋아하는 이상한 형태로 지냈거든요. 지금도 생각이 들지만 그 사람을 차라리 안만났던 전의 삶이 좋았던거 같아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기도 하구요. 그 사람을 좋아하는 중간에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좋겠다 그 시간이 차라리 좋았으면 좋았지 함께하는 그 시간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뭐 초기 만났을 때부터 묘하게 헤어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헤어졌고 애정을 더 많이 주지 못한 상태로 헤어진 듯해서 후회감이 남는 상태에 감정 정리가 안돼서 크나큰 고통을 겪은거 같네요. 지금도 약간은 연장선은 있긴 한거 같은데 감정은 분명 정리된 거 같아요. 근데도 아직도 꿈에 나타나는게 이상하긴 하네요. 감정은 다 떨어진게 맞는데 왜 아직도 꿈에 나오시는 건지...
음.. 그 사람에게 작년 중순에 새로운 연인이 생기셨는데 그 사람에게 하는 약간의 애정표현도 저는 같이 지낼 당시 해주시길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지만 작게, 사소한 것도, 진짜 애정담긴 표현을 하나도 안해주셨어요. 지금 사귀는 분에게는 많은 애정표현을 해주시는거 같던데, 우연히 알게된 경우라서 처음에 알고 싶지 않은걸 알게된 불쾌감과 그 당시에 서러움 폭팔해서 굉장히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뭐 절 좋아하신게 아닌가보다 싶기도해요.
몇 가지 행동으로 봤을 때 좋아하신거 같기도했는데 아닌거 같기도하고 지금도 머리에 물음표 수만가지이긴 하지만 뭐 헤어진 인연인데 얽매여 있는것도 이상하고 그만 깔끔하게 잊고 싶긴해요.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는데 찾아오질 않네요. 새로운 인연을 만날려할때 감정 정리가 안된걸 알고 아직 감정정리가 되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썸탔던 인연도 끊어냈던 중간은 있었습니다.
그 분의 바람펴서 헤어진 전애인이랑 저랑 성격이 똑같다고 많이 그러셨었거든요. 전애인 잊기까지 1년 걸리셨었다고 하셨었어요. 제가 그 감정을 그 분에게 넘겨 받은 상태인거 같은 느낌이 들고.. 근데 1년 보다 더 긴데...
좋은 인연이 찾아오긴 할까요? 딱히 조짐이 보이진 않는데..
이제 20대 후반이고.. 곧 30대 초반인데.. 다들 예쁜 사람 만나서 사랑스러운 연애를 하며 즐겁게 보내는데 살면서 가장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전애인 대용품, 혹은 감정을 가지고 놀다가 떠나셨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끝마무리만 있네요..
.... 나이도 많이 차가는데 애 같아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연이 없는건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잊을까 싶긴 하지만.. 그 사람하고는 서로 좋아하며 다른 분들처럼 예쁜 사랑 하고 싶어요. 만나긴 할까요..?
헤어진 사람을 원래 이렇게 오래 못잊어요?
헤어진건 2017년 말인데 1년 반 동안 감정이 떨구느냐고 힘들더라구요. 비슷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랑 닮았다고 생각을 한다거나 그런 마음이 들어요. 길 가다보면 비슷한 뒷태라든가 그런분 보이면 저도 모르게 다른 건 아는데 비슷하다 이런 느낌은 있더라구요. 사람 뒷태를 보고 그 사람인거 같은데 라고 맞춘 적 살면서 1번도 없는데 그 사람은 이 뒤태보니까 그 사람같은데 하니까 진짜 그 사람이더라구요.
헤어지기 전에는 꿈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으셨던분인데 헤어지고 나서 꿈에도 수시로 나오고 1년 반 넘은 지금도 꿈에 가끔씩 나오세요.
원래 이런가요?
서로 연락 끊은지는 1년 반 넘어가요. 연락처나 그런것도 다 지웠구요.
헤어졌을 당시에 너무 힘들어서 잠 자체도 못들더라구요. 자더라도 1시간..? 계속 헤어진거 잠깐 잤다가도 인지돼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이 들면서 깨어났어요.
그 사람과 함께하면서 딱히 좋았던 기억은 없어요. 날 좋아하는거 맞냐고 속 앓이하거나 울거나 그 분이랑 헤어질까 두려움을 갖고서 지낸 기억들이 대부분이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마인드와 부딪히는 것들이 있었어서 머리로는 그 사람이 너무 싫은데 마음으로는 좋아하는 이상한 형태로 지냈거든요. 지금도 생각이 들지만 그 사람을 차라리 안만났던 전의 삶이 좋았던거 같아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기도 하구요. 그 사람을 좋아하는 중간에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좋겠다 그 시간이 차라리 좋았으면 좋았지 함께하는 그 시간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뭐 초기 만났을 때부터 묘하게 헤어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헤어졌고 애정을 더 많이 주지 못한 상태로 헤어진 듯해서 후회감이 남는 상태에 감정 정리가 안돼서 크나큰 고통을 겪은거 같네요. 지금도 약간은 연장선은 있긴 한거 같은데 감정은 분명 정리된 거 같아요. 근데도 아직도 꿈에 나타나는게 이상하긴 하네요. 감정은 다 떨어진게 맞는데 왜 아직도 꿈에 나오시는 건지...
음.. 그 사람에게 작년 중순에 새로운 연인이 생기셨는데 그 사람에게 하는 약간의 애정표현도 저는 같이 지낼 당시 해주시길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지만 작게, 사소한 것도, 진짜 애정담긴 표현을 하나도 안해주셨어요. 지금 사귀는 분에게는 많은 애정표현을 해주시는거 같던데, 우연히 알게된 경우라서 처음에 알고 싶지 않은걸 알게된 불쾌감과 그 당시에 서러움 폭팔해서 굉장히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뭐 절 좋아하신게 아닌가보다 싶기도해요.
몇 가지 행동으로 봤을 때 좋아하신거 같기도했는데 아닌거 같기도하고 지금도 머리에 물음표 수만가지이긴 하지만 뭐 헤어진 인연인데 얽매여 있는것도 이상하고 그만 깔끔하게 잊고 싶긴해요.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는데 찾아오질 않네요. 새로운 인연을 만날려할때 감정 정리가 안된걸 알고 아직 감정정리가 되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썸탔던 인연도 끊어냈던 중간은 있었습니다.
그 분의 바람펴서 헤어진 전애인이랑 저랑 성격이 똑같다고 많이 그러셨었거든요. 전애인 잊기까지 1년 걸리셨었다고 하셨었어요. 제가 그 감정을 그 분에게 넘겨 받은 상태인거 같은 느낌이 들고.. 근데 1년 보다 더 긴데...
좋은 인연이 찾아오긴 할까요? 딱히 조짐이 보이진 않는데..
이제 20대 후반이고.. 곧 30대 초반인데.. 다들 예쁜 사람 만나서 사랑스러운 연애를 하며 즐겁게 보내는데 살면서 가장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전애인 대용품, 혹은 감정을 가지고 놀다가 떠나셨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끝마무리만 있네요..
.... 나이도 많이 차가는데 애 같아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연이 없는건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잊을까 싶긴 하지만.. 그 사람하고는 서로 좋아하며 다른 분들처럼 예쁜 사랑 하고 싶어요. 만나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