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때문에 살던집과 짐을 포기하고 언니가족집에 몇년 사는게 나을까요?

11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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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1500이 있는데 현재 154만원정도(보험공제)하고 받습니다 

현재 이자만 갚지 원금을 계속 못갚고 있는 형편에 조카가 여럿이 있는 언니가 빚을 갚기위해 합치자고 하네요 대략 2년정도만 빚갚기위해 들어오라고 하는데 제가 현재 LH임대아파트에 사는데 월세20정도에요 원룸가면 35만원~40정도인데일단 언니집으로 들어와서 집을 빼지않고 짐을 정리중인데언니가 짐을 거의 못들고 오게 합니다 옷몇십개 책은 조금 해서 이렇게 들어오라고 하네요 아파트라 가구며 책이며 옷이며 많은데 물품보관택배소에 6박스에 1년동안 18만원인데 그정도 보관을권유했으나 그꼬라지는 못보겠다고 합니다 휴대폰이 제가 2개인데 알뜰폰이라 한대는 만원대 한대는 2만원대 총 12시간을 쓰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나로 줄이라고 합니다 언니말은 빚을 갚도록 도와준다면 즉 짐도 다 버리고 가구는 그냥 다 정리해야 하고제 휴대폰 및 제가 갚고있는 외장도 줄이라고 하네요절르 계속 고치려고 하는데 이해를 못해주네요 외장이 많은이유는 데이타가 많기때문이고전화가 2대인 이유는 1588같은 전화를 휴대폰보다 더 쓰기때문에 12시간 금액은 38000원정도나오는데무조건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고 이를 거부하면 계속 아직 집 안뺐으니 나가라는데 자꾸 이렇게 싸우느니 나가는게 맞을지 있어야 할지 굉장히 고민되네요~언니집에 있으면 빚은 빨리 갚겠지만 너무 내 생활을 다 못하게 하고 너무 숨막히게 하고 짐도 다 버리니 잃는것도 많은데 이렇게 다 포기하고 2년뒤에 나온다면 빚은 없겠지만 다시 나오면 LH를 못얻으면 원룸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너무 저라는 사람 자체를 인정못해주는 언니에게 화납니다 화만 나면 당장 나가라고 그런얘기를 합니다나도 아파트도 버리고 가구도 버리고 내 전공책도 버리고 내옷 하물며 다 버리고 조카 형부눈치보며 일하는것도 자유롭지못한데 눈치껏 못한다고 혼내고 새들어있는 사람처럼 행동하라고 하고 힘드네요 전 미혼이고 40대인데 언니가 저를 조금도 이해하려고 하지않고 시키는대로 해 아니면 나가 내가 널 가족이라서 도와주지 도와줄 이유가 없다 그렇게 얘기할때마다 저또한 포기하고 온것도 있는데 조금의 타협을 안합니다 같이 있으면 계속 싸우고 화가 나면 집에서 나가라고 하네요 2년뒤에 나간다고 해도 LH를 얻지 못하면 원룸으로 가야 하구요 원룸에 가도 제 소중한 짐은 별로 없을것 같네요 전공책도 다 버리면 옷몇가지에 진짜 많지 않겠네요 빚이 이렇게 무서운건지 몰랐네요 어떻게 하는게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