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시작할게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나한테 몸으로 하는 장난을 되게 많이 치는 스타일이었단 말이야
예를 들자면 꼬집기나 찌르거나 그런거
근데 난 우리 부모님이 그런 걸해도 날 많이 사랑하는 걸 아니까 아 날 많이 사랑하셔서 괴롭히는구나 라고 항상 생각했어
그리고 어릴 때 학교에서도 남자얘가 날 때리면 막 선생님들이 때린 남자얘보고 걔 좋아하니 ? 라면서 엮잔아 그때부터 때리는 거=좋아하는 거라는 인식이 잡아들고 놀리는 것도 좋아한다는 걸로 많이 착각하고 살았어
알아 내가 진짜 이상한 생각가지고 살았다는 거
근데 이런 생각때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얘가 있었어
위에서 말했듯 이상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걔 막 놀리고 그랬었거든 (내가 때리지는 않았어 맞고 다니는 스타일이거든 ㅋㅋ) 그래서 내가 놀리면 걔가 때리고 하는 식으로 나 혼자 착각을 만들어가면서 걔를 계속 좋아했었어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걔 좋아한다고 소문나는게 너무 싫었어가지고 뒤에서 걔 이야기를 대게 안좋게 말했었거든 진짜 이상하지 좋게 말한다고 좋아하는 거 아닌데 말이야
근데 어느날 걔가 나보고 막 페메로 욕을 하는거야
내가 너무 당황해서 왜 이러냐고 하니까
이때까지 내가 자기를 놀렸던게 너무 싫었다면서
내가 자기 뒷담까는 걸 다 들었데
그러면서 욕을 하는데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거 안들킬려고 끝까지 말 험하게 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
이제 사랑을 어떻게 해나가야될지 모르겠어 어떡해
이야기 시작할게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나한테 몸으로 하는 장난을 되게 많이 치는 스타일이었단 말이야
예를 들자면 꼬집기나 찌르거나 그런거
근데 난 우리 부모님이 그런 걸해도 날 많이 사랑하는 걸 아니까 아 날 많이 사랑하셔서 괴롭히는구나 라고 항상 생각했어
그리고 어릴 때 학교에서도 남자얘가 날 때리면 막 선생님들이 때린 남자얘보고 걔 좋아하니 ? 라면서 엮잔아 그때부터 때리는 거=좋아하는 거라는 인식이 잡아들고 놀리는 것도 좋아한다는 걸로 많이 착각하고 살았어
알아 내가 진짜 이상한 생각가지고 살았다는 거
근데 이런 생각때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얘가 있었어
위에서 말했듯 이상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걔 막 놀리고 그랬었거든 (내가 때리지는 않았어 맞고 다니는 스타일이거든 ㅋㅋ) 그래서 내가 놀리면 걔가 때리고 하는 식으로 나 혼자 착각을 만들어가면서 걔를 계속 좋아했었어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걔 좋아한다고 소문나는게 너무 싫었어가지고 뒤에서 걔 이야기를 대게 안좋게 말했었거든 진짜 이상하지 좋게 말한다고 좋아하는 거 아닌데 말이야
근데 어느날 걔가 나보고 막 페메로 욕을 하는거야
내가 너무 당황해서 왜 이러냐고 하니까
이때까지 내가 자기를 놀렸던게 너무 싫었다면서
내가 자기 뒷담까는 걸 다 들었데
그러면서 욕을 하는데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거 안들킬려고 끝까지 말 험하게 했다
나 진짜 어떡하지 사랑이 뭐야 그거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