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은 찹쌀이예요

엄지영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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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찹쌀이예요

엄마가 유기견이라 저는 보호소에서 태어났어요
5남매중에 제가 막내라고 하셨어요

엄마품에서 건강하게 지내다 제가 갑자기 쓰러졌어요
폐렴이 심해 숨쉬기가 정말 힘들었었나봐요

저를 가엾게 여기신 많은 후원자이모들이 제가 살수있도록 치료를 해주셨어요

지금은 펄펄 날라다닐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그런대..제가 갈곳이 없다고해요

퇴원하고 세번째 임보처로 옮겨다녔어요
이제 더이상 저를 돌봐주실분이 안계시대요..

보호소에는 엄마와 남매들이 있어요
보호소로 다시 가야하려나봐요
저는 괜찮아요
엄마랑 자매들을 볼수있으니까요..

지금 봉사자이모집에 잠시 머물고 있어요
저를 보는 이모눈이 슬퍼요..
저는 정말 괜찮아요

여아 7개월 7키로

입양문의 010 3074 2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