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려봐요 제 맘을 얘기할수 있는 곳이 여기 밖에는 없네요 맘이 많이 아팠어요 사는게 힘들었거든요 조심스러움에도 용기를 냈고 확신이 없는 그 모습에 용기를 잃었어요 지치고 힘들었어요 단지 바라는 건 당신과 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아했고 고마웠고..미안했어요 앞으로도 당신을 보면 너무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웃으면서 지내 볼게요134
마지막으로
제 맘을 얘기할수 있는 곳이 여기 밖에는 없네요
맘이 많이 아팠어요 사는게 힘들었거든요
조심스러움에도 용기를 냈고
확신이 없는 그 모습에 용기를 잃었어요
지치고 힘들었어요
단지 바라는 건
당신과 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아했고 고마웠고..미안했어요
앞으로도 당신을 보면 너무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웃으면서 지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