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 반에서, 3명 친하게지내는 무리가있었음(내동생이랑은 그렇게친하진않고 밥 몇번 먹은사이라고함)
그런데 사건이터졌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사칭범이 이3명중에서 a라는애를 사칭해서 b라는애에게 돈을빌려달라고함. 빌려줬는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모름.
그런데 사칭인걸알고나서(어케알게된건진 모르지만)
그 사이트운영자에게 말해보니 X씨 이고 h아파트 산다 라고 했다고 그 b라는 애가말함.
자기네반에 X씨이고, a가 h아파트사는걸 아는 사람. 이 교집합에 해당되는애가 내동생 밖에없음.
(a가 자기반에서 자기가 h아파트 산다고 말했다고 함)
그래서 내동생을 사칭범이라고 여김. 그래서 내동생한테 '너지?너맞지?' 이런식으로 3명이서 한명을 갈굼.
내동생 좀 애같은?여린 성격임
애들이하도그러니까 그만 당하고?싶어서 그래내가그랬어 미안 하면서 "거짓자백"을 해버림
가족들 다열받아서 동생 통화하는거 지켜봄.
그런데 말이 좀 달라짐
a가 h아파트산다고 반에직접 얘기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얘 d동네 산다고함.(????)
그리고 b라는 애는 자기가 그 사이트 직접 한게아니라 다른학교 애들한테 명의를 빌려줬다고 함.
(이것도 사실인지아닌지는 확실치못함)
그리고 전화하는 과정에서 '토토'라고하는걸 분명히 들음.
내동생이 울면서 나 절대범인아니라고 그 사이트가 뭔지도 모른다고 함.
금요일에도 그사이트 알려달라고. 내가 로그인이 안되거나 회원정보가 없으면 내가 범인이아니지않겠냐고 해도 그 3명은 '너도알면서 뭘 왜 나한테 물어봐'라면서 수상스러울 정도로 사이트를 알려주지않음.
애가 울면서 통화하고 말을 잘 못하니까,b가 아빠 바꾸라고 해서(핵당돌..)결국 우리아빠랑 통화하고, 아빠가 강력하게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할거라고하니까( 정확히어떤 대화를 했는지 난 못들음.ㅜㅜ) 죄송하다고하면서 반 페이스톡에 내동생 다시초대하고 오해라고만 하고 너희들 감정상하게해서 미안하다. 라고 만 함.
그러니까,내동생이 범인이아니란 증거도 범인이란 증가도 확실한 증거가 뭐 하나없음.
b라는애가 사이트운영자한테 들었다,라면서 말해도 그건 정확한 믿을수있는 정보가 아닐것임
게다가 사이트운영자가 사칭범 성씨가뭐고 어디에 산다 라는 걸 개인 이용자에게 알려줄수가있음?
아무튼 내동생 그래서 반에서 말걸어주는애 하나없이 혼자 밥먹고...혼자놀고....그런다고함...진짜 너무 마음쓰림..... 아빠가 이사실알고화나서 ab부모한테 다 전화했는데 a부모는 잘 모르겟으니 아들한테 얘기들어라.만나서얘기하자 라고햇고 b라는 애 부모한테는 사건 정황 다말했는데도 우리아들이 그럴리가없다. 법대로 하라면 해라 라고 함.
일단 오늘은 이렇게 일단락 됐는데.
내가 답답한 것은
1. 사이트운영자가 개인이용자에게 사칭범 성씨랑 주소를 알려줄수가 잇나
2.솔직한생각으론.. 그 ab가 내동생범인아니란것도 알고, 뒤집어씌유려는거 같음(왜내면 동생이 신고한다했을때 자기이름은 빼고 말하라고 함. 분명 찔리는게있는거같음)
3.법적으로 한다고하면 대략적으로 절차가어떻게 되는지 답답하고..모르겠음.
제동생이 억울하게 왕따당하는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동생이억울하게 따돌림당하는것같아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올려봅니다. 카테고리 제대로쓴거겠죠..? 읽기편하시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폰으로쓰는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남동생 반에서, 3명 친하게지내는 무리가있었음(내동생이랑은 그렇게친하진않고 밥 몇번 먹은사이라고함)
그런데 사건이터졌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사칭범이 이3명중에서 a라는애를 사칭해서 b라는애에게 돈을빌려달라고함. 빌려줬는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모름.
그런데 사칭인걸알고나서(어케알게된건진 모르지만)
그 사이트운영자에게 말해보니 X씨 이고 h아파트 산다 라고 했다고 그 b라는 애가말함.
자기네반에 X씨이고, a가 h아파트사는걸 아는 사람. 이 교집합에 해당되는애가 내동생 밖에없음.
(a가 자기반에서 자기가 h아파트 산다고 말했다고 함)
그래서 내동생을 사칭범이라고 여김. 그래서 내동생한테 '너지?너맞지?' 이런식으로 3명이서 한명을 갈굼.
내동생 좀 애같은?여린 성격임
애들이하도그러니까 그만 당하고?싶어서 그래내가그랬어 미안 하면서 "거짓자백"을 해버림
이거 진짜 내동생 답답하고 멍청한 짓이란거 앎..
근데애가 이렇게큰일인줄도모르고 3명이서 닥달하니까 힘들어서 그래내가했다~라고 해버린것임.ㅜㅜ
이에 a가 반 페이스 단체톡에 사과하고 나가라. 라고해서 사과하고 나감. 그게 저저번주 금요일. 주말내내 그3명한테 돌아가면서 전화로 '너왜그랫냐'라면서 시달리다가 가족들한테말해서 알게된것.
가족들 다열받아서 동생 통화하는거 지켜봄.
그런데 말이 좀 달라짐
a가 h아파트산다고 반에직접 얘기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얘 d동네 산다고함.(????)
그리고 b라는 애는 자기가 그 사이트 직접 한게아니라 다른학교 애들한테 명의를 빌려줬다고 함.
(이것도 사실인지아닌지는 확실치못함)
그리고 전화하는 과정에서 '토토'라고하는걸 분명히 들음.
내동생이 울면서 나 절대범인아니라고 그 사이트가 뭔지도 모른다고 함.
금요일에도 그사이트 알려달라고. 내가 로그인이 안되거나 회원정보가 없으면 내가 범인이아니지않겠냐고 해도 그 3명은 '너도알면서 뭘 왜 나한테 물어봐'라면서 수상스러울 정도로 사이트를 알려주지않음.
애가 울면서 통화하고 말을 잘 못하니까,b가 아빠 바꾸라고 해서(핵당돌..)결국 우리아빠랑 통화하고, 아빠가 강력하게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할거라고하니까( 정확히어떤 대화를 했는지 난 못들음.ㅜㅜ) 죄송하다고하면서 반 페이스톡에 내동생 다시초대하고 오해라고만 하고 너희들 감정상하게해서 미안하다. 라고 만 함.
그러니까,내동생이 범인이아니란 증거도 범인이란 증가도 확실한 증거가 뭐 하나없음.
b라는애가 사이트운영자한테 들었다,라면서 말해도 그건 정확한 믿을수있는 정보가 아닐것임
게다가 사이트운영자가 사칭범 성씨가뭐고 어디에 산다 라는 걸 개인 이용자에게 알려줄수가있음?
아무튼 내동생 그래서 반에서 말걸어주는애 하나없이 혼자 밥먹고...혼자놀고....그런다고함...진짜 너무 마음쓰림..... 아빠가 이사실알고화나서 ab부모한테 다 전화했는데 a부모는 잘 모르겟으니 아들한테 얘기들어라.만나서얘기하자 라고햇고 b라는 애 부모한테는 사건 정황 다말했는데도 우리아들이 그럴리가없다. 법대로 하라면 해라 라고 함.
일단 오늘은 이렇게 일단락 됐는데.
내가 답답한 것은
1. 사이트운영자가 개인이용자에게 사칭범 성씨랑 주소를 알려줄수가 잇나
2.솔직한생각으론.. 그 ab가 내동생범인아니란것도 알고, 뒤집어씌유려는거 같음(왜내면 동생이 신고한다했을때 자기이름은 빼고 말하라고 함. 분명 찔리는게있는거같음)
3.법적으로 한다고하면 대략적으로 절차가어떻게 되는지 답답하고..모르겠음.
제가 누나로써 어떻게하면 좋을지, 뭘 할수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24살 성인이구요. 성인으로써,가족으로써 제가할수있는게뭐가있는지.. 답답합니다 이일에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