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입다 90년생 저는 소심하고 매력적인 겉모습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소개팅하면 땅끝까지 자존감 자존심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공손히 거절하는데 상대방은 거절이 거절같이 안느껴 지나 봅니다 저는 안하고 싶어요 잘된적도 없고 저는 그냥 제가 못 생겼나 말실수 했나 항상 생각하고 속만 상합니다 하기 싫다고 좋게 이야기 하면 모르나요 아니면 저 골탕먹일 속셈인가요
나 소개팅 안하고 싶다고
저는 소심하고 매력적인 겉모습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소개팅하면 땅끝까지 자존감 자존심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공손히 거절하는데 상대방은 거절이 거절같이 안느껴 지나 봅니다 저는 안하고 싶어요
잘된적도 없고 저는 그냥 제가 못 생겼나 말실수 했나 항상 생각하고 속만 상합니다 하기 싫다고 좋게 이야기 하면 모르나요 아니면 저 골탕먹일 속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