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동아일보

jinotega2019.06.26
조회127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동아일보 구독자입니다. 

평소에 늦게 자는편이라,  새벽에 담배피러 가끔 나가곤 합니다.  그러다가 새벽에 배달된 신문을 확인했는데,  신문이 집어던져서 ,  엉망으로 구겨져서 배달오기를 몇차례나 됩니다. 

그래서 동아일보에 전화해서 항의하니 ,  처음엔 다시 갖다 주더니 ,  나중엔 다시  갖다주기는 커녕,  막말하고  쌍욕도 하더라구요.  

그후에 ,  새벽에 담배피러 내려가다가  신문배달하는 사람과 마주쳤는데,  그사람이 손가락 욕을 하고 욕설을 내뱉어서  왜 욕하냐고 항의했더니 , CCTV 없는데로 나오라고 하고 칼로 난도질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고 , 머리로 받는 시늉하고.  실제로 맞은건 아니지만  이렇게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신문사에 항의했더니,  왜 자꾸 귀찮게 하냐고 하더니 ,  최근에는 가만 안놔두겠다. 혼난다하면서 협박까지 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안되어  동아일보 본사에 전화했더니,  그럼 1층의 우편함에 넣어주면 되겠냐고 합니다.  그리고 신문 배달하는 사람 배달할 시간 피해서, 담배피우면 안되겠냐고 합니다.

잘못은 신문사에서 해놓고 ,  고객으로 하여금 1층까지 내려가서 신문가져오는 , 불편을 감수하라는 얘기가 말이 됩니까?   또 ,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내가 맘편히 담배피우러  나가지도 못합니까?

이게 신문사에서 할 말입니까?



그렇게 본사에 항의한 후에,  새벽에 담배피우러가다  신문배달하는 사람하고 마주치면  그사람이 손가락 욕하고 욕설을 내뱉고 ,   그래서 본사에 항의하고 , 최근에 또  마주쳤슬떄는, CCTV 없는데로 나오라고 하고,  칼로 난도질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  주먹을 휘두르고 ,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고 발로 차고.  실제로 맞은건 아니지만 ,  저런식으로 협박까지 몇차례 받았습니다.

이게  조폭이지, 어찌 고객한테 이럴수가 있습니까? 


본사에 항의할떄마다,   배달하는 사람이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  사과는 커녕, 돌아오는건 구겨져 내팽겨쳐져있는 신문과 저런 협박뿐이었습니다. 

이런상황을 수차례 항의했스나,  돌아온건 협박 뿐이었습니다.


결국 신문구독을  취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새벽에 죽인다고 협박하는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동아일보면 그래도 이나라를 대표하는 신문사라고 생각했는데 ,  이게 조폭이지 , 신문사에서  할짓입니까?  

이런 신문사가 이나라에 존재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런 신문사는  절대 이나라에 존재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