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0대중반에 만나 약8년이란시간을
함께 보냈지?
너의 늦은대학졸업으로 2년이란 시간이흘렀고
관세사준비한다며 또 2년이란 시간이 더흐르고
그러다 관세사공무원을 해보겠다며 2년이란 시간을
또 보냈어
탈도많고 화도많고 수도없이 싸웠지만 그래도 용케
하루를버티고 한달을 이겨내고 일년이라시간을 지내면서 우린 이런연애를 하는구나하며 보냈어
이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너와 내가 32살과 33살이
되었고 그해 나도 자격증취득 후 바로 새 직종으로
취업을 했고 너도 같은해 같은달에 새로운회사에
이직을했지
마지막으로 이직한 회사에서조차 몇개월못가 또
딴곳으로 이직하겠단 널 붙잡고 1년만 버티자했어
우린 그해에 약 8년만에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결혼얘기를했고 9월에 웨딩박람회상담,
그리고 웨딩커플링가계약까지하며 신혼집도
알아보러 다녔지- 그리고 9월말 나의부모님을만나
결혼얘기를하고 예식날짜까지 언제쯤생각하고
있다까지 말씀드렸었자나?
우린 다음해 6월말예식을 위해 각각 50씩 저축하기로
했고 10월 니가 궁합보자해서 궁합까지봤었자나
얼마 후 11월 너의어머니 생신선물준비로 말다툼이
있었고 같이 어머니 생신선물사기로 약속한날 톡이와있더라고 '못해먹겠다' 거진 8년을 만났는데 성격차이
그리고 돈이없어서 결혼도못하겠고 헤어지자던 너의말,
그래도 늘 그랬듯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햇는데
그게아니었어
불현듯 찾아온 불안감에 잠도못자고 매일같이 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미친년처럼 새벽에 너희집을
찾아가 너를불렀고 너대신 어머니가나와 울고있는 날
달래 집으로보냈지
'시간이필요할것같다' 란 니말에 하고싶은말도 참고
연락도 참아가면서 기다렸어
그대신 하루에 한통씩 하고싶었던 말을 손편지로 썼고
널만나는날 고작 1시간뿐이었지만 회사일이 바쁘다며
가는 널붙잡고 이주간쓴 14통의 편지를 쥐어줬어
그리고 그날밤 '시간이 더필요하다'는 니 톡에 별말하지않고 그러라했어 기한도없었고 희망도없어보엿지만
그렇게라도 잡고싶었나봐
그리고 그해 12.24 크리스마스이브에만나 일일남자친구가 되어주겠다며 나와놀아줬자나 그다음날도-
그러고선 갑자기 날 피하기시작했고 그냥 이상하게 느낌이쎄하더라고-
알고보니 나에게 못해먹겠다고 톡을보낸 바로 뒷날
회사여자동료와 나와함께 갔던 카페에서 놀고 드라이브를하고 날만나기 하루 전날 파주헤이리로 놀러도갔더라 그리고 나와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한 시간동안
그여자와 1박2일 강원도여행을갔고 날만나 내편지를
받아들고 그여자와 나와갔던 카페에서 놀았더라고-
나에게 일일남자친구를해주겠다던 날엔 그여자가
이미 뉴질랜드여행일정이 잡혀 출국해있던 상황이었고 그기간에 날만나 놀았던거더라고
몇개월이지나도 '여자없다' , '어장관리가뭔지모른다'
'대학후배였다'며 발뺌하더니 순간 내가 '너랑 여자랑
어디카페에있는거봤어'라고 하니 바로 미안하다하더라? 그리곤 만난지 한달정도밖에 안됐다고? 그때가 다음해
3월이었으니깐 이별통보받고 4개월이 흐른시간이었는데 말이야- 모른척해주니 너의 뻔뻔함과 거짓말은
날 갖고놀기 충분했나봐
나와 만났을때도 너네둘이 같이퇴근하고다녔으면서
넌 나에게 말한마디하지않았어 내가 화낼까봐라는
이유를대면서- 입장바꿔놓고 생각하고 행동좀 하지그랬니- 그여자도 8년만난 여자친구와 웨딩박람회까지 간거 다알고 니차타고 다니며 같이놀고 니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말하자마자 밥사달라 커피사달라-
그걸 다받아준게 너고 나에게 생각할시간좀 달라고한건 너자나-
너무화가나서 너에게 내가알고있는모든사실과 너의
거짓말들을 정리해서 직접줬어
그리고 나도 남자생겼으니 너도 잘만나라고-
그이후로 갑자기 니가먼저 연락이오더라고?
몇일됐느냐 좋느냐 그러면서 내가성급했다, 후회하고있다, 너의기분을 알것같다, 되돌리고싶다, 돈좀있냐며
돌아가고싶으니 돈있냐고 물어보는거지 ,행복하지않다, 여자안달서 만나보나 뭐없다등등
그나마 잘정리하고 있던 내감정을 또흔들어놓고
마지막 니가 니입으로 나에게 결혼얘길 먼저한날
마지막에 그랫자나 이런사실 다알고도 감당할수있겠냐고 친구와 부모 그리고 과거까지 다 감당하겠냐고
아직도 감정이있는 나에게 그말은 기회라생각했어
감당할수있겟다햇더니 내일 그여자에게 결혼다시생각
해보자 말하고 연락주겟다햇자나?
그리고 어떻게햇니?
너 그여자와 발리여행갔고 무려 그이후로 21일이란시간이 흘럿고 자신이없다는 톡과 편지하나 남기고 숨어버렸지-
너무화가나서 너에게 전화햇지만 넌 받지않앗어
그러다 잘못눌린 니전화기에 가족들과 결혼식준비며
한복준비며 이런얘길하고있는걸 듣게됐고
니옆에 들리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널 바꿔달라
햇지만 잘헤어져놓고 왜그러냐하셨지
너무화가나서 니가한행동들을 홧김에 말햇고 그담날
어머니와 단둘이 만나 이야기했자나?
바람폈다는말이 불쾌하다, 착해서 너에게 나쁜행동을
못한거다, 시간이해결해줄거다, 결혼한달앞둔애 스트레스주지마라는 마지막 한마디가 정말 비참하더라고-
그여자직접만나서 모든얘길하겠다했더니 니어머니가
그러시더라 너나 걔나 피해자라고- 니가 무슨말은 할거냐면서..내가 피해자면 넌 가해자 이제맞는건가?
니가 술김에 사놓고 두달만에 집에서 파양하려는
강아지도 7년째키우면서 괜히 부모님눈치까지 보게돼
서울엔 다시올라오지않겟다며 행동조심하겟다하더니
내집과 차로 10분거리에 신혼집 청약까지넣고 지금은
살고있더라? 내가 신경쓰일만한 사람은초대하지
않겟다더니 알고지내는 동생들도 니결혼식에 다 초대해서 축의금까지받고 결혼식장도 나와 알아본 지역에서
햇더라고? 너넨회사도 경기도 집도 경기도와 가까우면서 굳이 우리집과 버스로10분밖에 안되는곳에서-
그리고 감당하겟냐고 그여자에게 말하고 연락주겟다해놓고 그여자에게 말한마디 안햇다는 니말..정말 바보되기 딱좋은 날이었지-
이게 갑과 을의 관계인건지 아님 호구인건지 보살인건지
나에게 단한번의 진실도, 진심도, 미안함도 넌 없었어
8년이란 시간을 운운하는 내가 어리석고 한심하게
느껴질정도로-
너로인해 너네로인해 내부모님은 나와다른 상처를받았고 나와 결혼얘기했던 뒷일까지 당신들께서 수습해야
했어
결혼하고나서 사죄하겠다면서 후회한다, 성급했단말
그냥하는말이아니다, 되돌리고싶다, 힘들다라고 말하는 너 나한테 그런소리 하고싶니?
나에게 사죄하는맘으로 신혼집을 처분했다더니,
알고보니 신혼부부청약되서 딴곳으로 입주한거더라
정말 소름이더라
미안하단 니말엔 나에게 입닫고 감당하고 살라는
니간절함이 너무보이더라고
니가그랬자나 똥밟았다생각하라고, 8년이란 시간을
똥밟았다 생각하라니 참..
그당시엔 내정신상태와 마음이 온전치못했고 건강한
상태가 아니어서 네말에 다 참아주고 속아주고 했지만
아직까지 니가 하는 거짓말에 속아줄거란 착각하지마
부디 니네가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피해주고있다는거
너네로 인해 누군가는 피눈물을 흘렸고 평생 잊을수없는 고통을 받았다는걸 꼭 알고 살길 바랄뿐이야-
그여자도 남자홀려서 차얻어타고 밥사달라 커피사달라해서 결혼까지 했으면 남자관리 똑바로해야지
니가왜 아직도 나한테 후회한다고 성급했다고 하고있는건지 난 이해가안가거든-
니 회사면접볼동안 같이다니며 밖에서 두시간 세시간씩 혼자 시간떼우고 그회사에서도 1년만 버티자라고 했더니 이직하고 5개월만에 딴여자랑 한두달만에 결혼까지햇더라-
거진 7년 여자문제 거짓말문제 일으키지말라고 각서까지 써가며 널 바꿔보려 부단히애썼는데 참..
참 어렵다 잊고 사는거..
2010년 20대중반에 만나 약8년이란시간을
함께 보냈지?
너의 늦은대학졸업으로 2년이란 시간이흘렀고
관세사준비한다며 또 2년이란 시간이 더흐르고
그러다 관세사공무원을 해보겠다며 2년이란 시간을
또 보냈어
탈도많고 화도많고 수도없이 싸웠지만 그래도 용케
하루를버티고 한달을 이겨내고 일년이라시간을 지내면서 우린 이런연애를 하는구나하며 보냈어
이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너와 내가 32살과 33살이
되었고 그해 나도 자격증취득 후 바로 새 직종으로
취업을 했고 너도 같은해 같은달에 새로운회사에
이직을했지
마지막으로 이직한 회사에서조차 몇개월못가 또
딴곳으로 이직하겠단 널 붙잡고 1년만 버티자했어
우린 그해에 약 8년만에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결혼얘기를했고 9월에 웨딩박람회상담,
그리고 웨딩커플링가계약까지하며 신혼집도
알아보러 다녔지- 그리고 9월말 나의부모님을만나
결혼얘기를하고 예식날짜까지 언제쯤생각하고
있다까지 말씀드렸었자나?
우린 다음해 6월말예식을 위해 각각 50씩 저축하기로
했고 10월 니가 궁합보자해서 궁합까지봤었자나
얼마 후 11월 너의어머니 생신선물준비로 말다툼이
있었고 같이 어머니 생신선물사기로 약속한날 톡이와있더라고 '못해먹겠다' 거진 8년을 만났는데 성격차이
그리고 돈이없어서 결혼도못하겠고 헤어지자던 너의말,
그래도 늘 그랬듯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햇는데
그게아니었어
불현듯 찾아온 불안감에 잠도못자고 매일같이 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미친년처럼 새벽에 너희집을
찾아가 너를불렀고 너대신 어머니가나와 울고있는 날
달래 집으로보냈지
'시간이필요할것같다' 란 니말에 하고싶은말도 참고
연락도 참아가면서 기다렸어
그대신 하루에 한통씩 하고싶었던 말을 손편지로 썼고
널만나는날 고작 1시간뿐이었지만 회사일이 바쁘다며
가는 널붙잡고 이주간쓴 14통의 편지를 쥐어줬어
그리고 그날밤 '시간이 더필요하다'는 니 톡에 별말하지않고 그러라했어 기한도없었고 희망도없어보엿지만
그렇게라도 잡고싶었나봐
그리고 그해 12.24 크리스마스이브에만나 일일남자친구가 되어주겠다며 나와놀아줬자나 그다음날도-
그러고선 갑자기 날 피하기시작했고 그냥 이상하게 느낌이쎄하더라고-
알고보니 나에게 못해먹겠다고 톡을보낸 바로 뒷날
회사여자동료와 나와함께 갔던 카페에서 놀고 드라이브를하고 날만나기 하루 전날 파주헤이리로 놀러도갔더라 그리고 나와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한 시간동안
그여자와 1박2일 강원도여행을갔고 날만나 내편지를
받아들고 그여자와 나와갔던 카페에서 놀았더라고-
나에게 일일남자친구를해주겠다던 날엔 그여자가
이미 뉴질랜드여행일정이 잡혀 출국해있던 상황이었고 그기간에 날만나 놀았던거더라고
몇개월이지나도 '여자없다' , '어장관리가뭔지모른다'
'대학후배였다'며 발뺌하더니 순간 내가 '너랑 여자랑
어디카페에있는거봤어'라고 하니 바로 미안하다하더라? 그리곤 만난지 한달정도밖에 안됐다고? 그때가 다음해
3월이었으니깐 이별통보받고 4개월이 흐른시간이었는데 말이야- 모른척해주니 너의 뻔뻔함과 거짓말은
날 갖고놀기 충분했나봐
나와 만났을때도 너네둘이 같이퇴근하고다녔으면서
넌 나에게 말한마디하지않았어 내가 화낼까봐라는
이유를대면서- 입장바꿔놓고 생각하고 행동좀 하지그랬니- 그여자도 8년만난 여자친구와 웨딩박람회까지 간거 다알고 니차타고 다니며 같이놀고 니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말하자마자 밥사달라 커피사달라-
그걸 다받아준게 너고 나에게 생각할시간좀 달라고한건 너자나-
너에게 울며 날비참하게는 하지말아달라 사정햇는데..
그여자와 헤어지네마네하는 톡을 캡쳐해보내며 노력하고있다며 날달래더니 너네 상견례까지하고 결혼준비
하고있었더라고? 3월에 널만나 부탁하고 애원햇는데
4월에 신혼집을 장만하고 혼수가들어가고..
너무화가나서 너에게 내가알고있는모든사실과 너의
거짓말들을 정리해서 직접줬어
그리고 나도 남자생겼으니 너도 잘만나라고-
그이후로 갑자기 니가먼저 연락이오더라고?
몇일됐느냐 좋느냐 그러면서 내가성급했다, 후회하고있다, 너의기분을 알것같다, 되돌리고싶다, 돈좀있냐며
돌아가고싶으니 돈있냐고 물어보는거지 ,행복하지않다, 여자안달서 만나보나 뭐없다등등
그나마 잘정리하고 있던 내감정을 또흔들어놓고
마지막 니가 니입으로 나에게 결혼얘길 먼저한날
마지막에 그랫자나 이런사실 다알고도 감당할수있겠냐고 친구와 부모 그리고 과거까지 다 감당하겠냐고
아직도 감정이있는 나에게 그말은 기회라생각했어
감당할수있겟다햇더니 내일 그여자에게 결혼다시생각
해보자 말하고 연락주겟다햇자나?
그리고 어떻게햇니?
너 그여자와 발리여행갔고 무려 그이후로 21일이란시간이 흘럿고 자신이없다는 톡과 편지하나 남기고 숨어버렸지-
너무화가나서 너에게 전화햇지만 넌 받지않앗어
그러다 잘못눌린 니전화기에 가족들과 결혼식준비며
한복준비며 이런얘길하고있는걸 듣게됐고
니옆에 들리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널 바꿔달라
햇지만 잘헤어져놓고 왜그러냐하셨지
너무화가나서 니가한행동들을 홧김에 말햇고 그담날
어머니와 단둘이 만나 이야기했자나?
바람폈다는말이 불쾌하다, 착해서 너에게 나쁜행동을
못한거다, 시간이해결해줄거다, 결혼한달앞둔애 스트레스주지마라는 마지막 한마디가 정말 비참하더라고-
그여자직접만나서 모든얘길하겠다했더니 니어머니가
그러시더라 너나 걔나 피해자라고- 니가 무슨말은 할거냐면서..내가 피해자면 넌 가해자 이제맞는건가?
니가 술김에 사놓고 두달만에 집에서 파양하려는
강아지도 7년째키우면서 괜히 부모님눈치까지 보게돼
서울엔 다시올라오지않겟다며 행동조심하겟다하더니
내집과 차로 10분거리에 신혼집 청약까지넣고 지금은
살고있더라? 내가 신경쓰일만한 사람은초대하지
않겟다더니 알고지내는 동생들도 니결혼식에 다 초대해서 축의금까지받고 결혼식장도 나와 알아본 지역에서
햇더라고? 너넨회사도 경기도 집도 경기도와 가까우면서 굳이 우리집과 버스로10분밖에 안되는곳에서-
그리고 감당하겟냐고 그여자에게 말하고 연락주겟다해놓고 그여자에게 말한마디 안햇다는 니말..정말 바보되기 딱좋은 날이었지-
이게 갑과 을의 관계인건지 아님 호구인건지 보살인건지
나에게 단한번의 진실도, 진심도, 미안함도 넌 없었어
8년이란 시간을 운운하는 내가 어리석고 한심하게
느껴질정도로-
너로인해 너네로인해 내부모님은 나와다른 상처를받았고 나와 결혼얘기했던 뒷일까지 당신들께서 수습해야
했어
결혼하고나서 사죄하겠다면서 후회한다, 성급했단말
그냥하는말이아니다, 되돌리고싶다, 힘들다라고 말하는 너 나한테 그런소리 하고싶니?
나에게 사죄하는맘으로 신혼집을 처분했다더니,
알고보니 신혼부부청약되서 딴곳으로 입주한거더라
정말 소름이더라
미안하단 니말엔 나에게 입닫고 감당하고 살라는
니간절함이 너무보이더라고
니가그랬자나 똥밟았다생각하라고, 8년이란 시간을
똥밟았다 생각하라니 참..
그당시엔 내정신상태와 마음이 온전치못했고 건강한
상태가 아니어서 네말에 다 참아주고 속아주고 했지만
아직까지 니가 하는 거짓말에 속아줄거란 착각하지마
부디 니네가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피해주고있다는거
너네로 인해 누군가는 피눈물을 흘렸고 평생 잊을수없는 고통을 받았다는걸 꼭 알고 살길 바랄뿐이야-
그여자도 남자홀려서 차얻어타고 밥사달라 커피사달라해서 결혼까지 했으면 남자관리 똑바로해야지
니가왜 아직도 나한테 후회한다고 성급했다고 하고있는건지 난 이해가안가거든-
니 회사면접볼동안 같이다니며 밖에서 두시간 세시간씩 혼자 시간떼우고 그회사에서도 1년만 버티자라고 했더니 이직하고 5개월만에 딴여자랑 한두달만에 결혼까지햇더라-
거진 7년 여자문제 거짓말문제 일으키지말라고 각서까지 써가며 널 바꿔보려 부단히애썼는데 참..
아직까지도 나에게 거짓말하지마
너희둘이 진심으로 내앞에서 사과하라하니깐 못하겠단 니 답변이 너무도 기막혀서 말이안나오더라,
후회한다, 성급했다, 되돌리고싶단 말 나한테 하지말고
그여자한테 해.
이글을 우연히라도 너나 그여자가 본다면 가슴깊이
되돌아보고 남에게 피해주고 바보만들어가면서 굳이
인생 살아가지않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