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글을 살면서 제가 써볼줄 몰랐네요.여러분이 보고 판단해주고 답글좀 써주세요. 3월쯤 타 지역에와서 집과 직장을 구하고있을때쯤 , 한달간 직장이 구해지지않자뭐라도 하면서 직장을 찾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마트라도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습니다.일을 한달쯤했을때 월급을받고 그러다가 일자리가 났다고 일자리소개센터에서전화가 와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면접이 잘되고 출근을 하라고 했습니다.일하던 마트에 얘기를 했습니다. 주말까지 일하고 이직을 해야 할꺼같다며나갈때쯤 3개월 이상 근무안했으니까 밥값 중식 석식 제공한다했던 그걸 다 빼며 그리고 10프로 빼서 월급에서 주겠다며 그 전달 월급에서도 빼며 저는 사직서를 쓰며 그냥 기분좋게 나오고싶어서 사인을했습니다.계산 직접해보라며 그자리에서 사인하라고해서 ..근데 생각을해보니 몇일이 지나고보니 저는 억울한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제가 받는돈 이 10프로 까이고 밥값다빼고하니 억울하다며 이건 좀 아닌거같다며주변에 알아보고 부모님께도 노동청에도 그말은 하지않고 듣다가 알아봤다고하니까 그럼 신고하란식으로 다 준비해뒀다며 그래서너희들때문에 내가 서류를 준비해둔거라며 사직서 사인을받아둔거라며그회사에 처음입사했을때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했거든요 왜안쓰는지도 모르고 일하면돈주겠지하며 근데 저도 그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하지만 일한거 못받는거는 좀억울하더라구요 못해도 30~40 만원을 까여서 받는건데억울하더라구요. 노동청에 신고는했는데어떻게될지는모르겠는데 그냥 억울했습니다. 윽박지르며 말하시는거같고억울했습니다 진짜 일한것도 못받는다생각하니그냥 억울한마음에 이런곳에 글이라도 적어보면 마음이 편할까적어봅니다. 청춘들 다들 힘내세요. 1
(급여문제)답답한마음
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살면서 제가 써볼줄 몰랐네요.
여러분이 보고 판단해주고 답글좀 써주세요.
3월쯤 타 지역에와서 집과 직장을 구하고있을때쯤 , 한달간 직장이 구해지지않자
뭐라도 하면서 직장을 찾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마트라도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한달쯤했을때 월급을받고 그러다가 일자리가 났다고 일자리소개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면접이 잘되고 출근을 하라고 했습니다.
일하던 마트에 얘기를 했습니다. 주말까지 일하고 이직을 해야 할꺼같다며
나갈때쯤 3개월 이상 근무안했으니까 밥값 중식 석식 제공한다했던 그걸 다 빼며
그리고 10프로 빼서 월급에서 주겠다며
그 전달 월급에서도 빼며
저는 사직서를 쓰며 그냥 기분좋게 나오고싶어서 사인을했습니다.
계산 직접해보라며 그자리에서 사인하라고해서 ..
근데 생각을해보니 몇일이 지나고보니 저는 억울한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제가 받는돈 이 10프로 까이고 밥값다빼고하니 억울하다며 이건 좀 아닌거같다며
주변에 알아보고 부모님께도 노동청에도
그말은 하지않고 듣다가 알아봤다고하니까 그럼 신고하란식으로 다 준비해뒀다며 그래서
너희들때문에 내가 서류를 준비해둔거라며 사직서 사인을받아둔거라며
그회사에 처음입사했을때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했거든요 왜안쓰는지도 모르고 일하면
돈주겠지하며 근데 저도 그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한거 못받는거는 좀억울하더라구요 못해도 30~40 만원을 까여서 받는건데
억울하더라구요. 노동청에 신고는했는데
어떻게될지는모르겠는데 그냥 억울했습니다. 윽박지르며 말하시는거같고
억울했습니다 진짜 일한것도 못받는다생각하니
그냥 억울한마음에 이런곳에 글이라도 적어보면 마음이 편할까
적어봅니다.
청춘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