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저희 부모님도 안모실겁니다.
부모도 붙어 있으면 한번씩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인데
시어머니는 오죽할까요?
모아 둔 돈은 조금 있으신데 결혼 보태 줄 정도는 없다셔서
저도 부모님께 저희 스스로 모아서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상견례를 잡으려는데 남친 어머님 한쪽 눈이 갑자기 안보이셔서 미뤄졌어요 (다시 약간 보이기 시작하셨고 계속 병원 내원 중)
최근 어머님과 식사를 같이했는데 농담식으로 ㅇㅇ이가(글쓴이) 나 책임 질거지? 하시길래
네?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다른 얘기하셨어요
그러다가 또 갑자기 너희 둘이 결혼하면 나 돌볼거지? 이러시는데 환장하겠어요
남친한테 우리 부모님도 난 절대 안모실거라고 확실히 얘기해두긴 했는데 어머님이 막무가네도 나오실까봐 걱정이네요
남친 형제는 돌싱 형1 외국에 사는 남동생1 있어요
만약 어머님이 또 자기 모시라고하면 어떻게 거절할까요?
남친도 모시고 싶진 않다는데 말해도 안 들으신대요
남친 형도 저희가 자기보다 안정적이니까 모시는거 맞지 않겠냐고 했어요 현재 남친과 저는 동거중이고 어머님은 형이랑 살고있어요 지혜 좀 나눠주세요
아니면 저희 부모님께 상견례때 말씀 드리라고 할까요??
예비 홀 시어머니(?)가 본인을 책임지래요
부모도 붙어 있으면 한번씩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인데
시어머니는 오죽할까요?
모아 둔 돈은 조금 있으신데 결혼 보태 줄 정도는 없다셔서
저도 부모님께 저희 스스로 모아서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상견례를 잡으려는데 남친 어머님 한쪽 눈이 갑자기 안보이셔서 미뤄졌어요 (다시 약간 보이기 시작하셨고 계속 병원 내원 중)
최근 어머님과 식사를 같이했는데 농담식으로 ㅇㅇ이가(글쓴이) 나 책임 질거지? 하시길래
네?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다른 얘기하셨어요
그러다가 또 갑자기 너희 둘이 결혼하면 나 돌볼거지? 이러시는데 환장하겠어요
남친한테 우리 부모님도 난 절대 안모실거라고 확실히 얘기해두긴 했는데 어머님이 막무가네도 나오실까봐 걱정이네요
남친 형제는 돌싱 형1 외국에 사는 남동생1 있어요
만약 어머님이 또 자기 모시라고하면 어떻게 거절할까요?
남친도 모시고 싶진 않다는데 말해도 안 들으신대요
남친 형도 저희가 자기보다 안정적이니까 모시는거 맞지 않겠냐고 했어요 현재 남친과 저는 동거중이고 어머님은 형이랑 살고있어요 지혜 좀 나눠주세요
아니면 저희 부모님께 상견례때 말씀 드리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