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일 겪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시아버지께 사실을 말씀 드려도 당신 아들이 며느리가 싫어서 핑곗거리 만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혼하려고 거짓말하는 거라고 합니다. 합의이혼 못갈거 같아 소송 갑니다. 게이만남어플하다가 걸려서 결국 인정했네요. 정말 더러운인생이네요. 55125
남편이 동성애자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