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만 적겠습니다. 먼저 여자친구는 하루에 소주 2병이상씩 매일 먹습니다. 하루도 안빼놓고 먹는 사람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룸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28살때 여자친구는 21살 이었습니다. 지금은 29살, 36이고요. 21살에 룸에서 일하는 아가씨 였습니다 서울에서. 처음 봤을때 제 스타일이여서 처음 가고 한번을 더갔습니다. 총 2번을 갔었죠. 그 다음에 번호를 따로 밖에서 따로 만나 술도 몇번 마셨습니다. 단 술버릇이 안좋고 주사가 있어서..(화장실 가고 안오길래 가봤더니 화장실에서 맞고 있더라고요. 맞는 이유는 모르지만) 그 사건 이후로 멀리하게 되고 안보다가 7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저도 외로 웠었고 그 사람도 남친이 없다고 하여 잘해보자며 유치원교사로 취직도 해서 사람을 가르치는 직업이니 변했겠지 생각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 였습니다. 저는 직장인이 아니라 사업을 하던 사람이라 밤낮없이 전화받고 일있으면 사람 만나고 계약하는게 일인지라 . 매일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저는 못보면 카톡으로 연락을 하며 서로 어디 있는지 얘기하고 집에들어가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저사귀고 4개월 동안 양다리 였습니다. 저를 만나면서도 저를 안만나는 날에는 전남친을 만나 술먹고 그사람 집에 가서 잠을 잤더라고요. 그 남자도 만나서 이야기도 해보고 사실을 들었는데. 돌아오는 답은 형이 여자친구를 외롭지 않게 잘잡으라는 말만 하더군요. 처음에는 어이도 없고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일인지 생각을 해보다가 여자친구한테도 말해보니 자기가 외로워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제가 의심과 집착이 생겼습니다. 다시 잘해 보자고 하고 서로 위치추적 어플도 동의 하에 깔고 지냈는데 그 후 4개월동안은 잠잠하더니 4개월이 지나니 또다시 시작이더군요. 저랑 싸우기만 하면 대리를 불르던 자기가 술취해 직접 운전을 하던 그남자를 찾아가던지 그 전남자친구가 연락안되면 꼭 다른 남자를 만나 술을 먹고 잠을 자더군요.. 만나는 남자 이해는 갑니다 . 여자가 연락오는데 마다할 남자 없겠죠 . 그러고 술2병이상 먹으면 인사불성이니 데려가기 쉽겠구요. 친구 , 후배와 같이 위치추적이 되니 잡으러 다닌게 다해서 20번은 될거 같습니다. 저도 바보같이 술먹고 다른남자랑 자는 여자를 뭐가 좋다고 만났는지 몰겠으나. 제가 가족이 없어서 제 옆에 있는 이사람이 좀 소중했었나봅니다. 이 사건들을 겪은후 연락을 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임신을 했다고 사진을 보내오더군요. 내아기가 맞냐고 물어봤는데 내 아기라고 .. 제 친구들은 친자검사 해보라고 하였는데. 산부인과를 가서 날짜를 맞춰보니 저 같더군요.. 그래서 애가 내 애 라니 결혼 준비를 하였습니다. 애를 가지니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먹더군요. 무알콜맥주는 마셨지만.. 근데 여차 저차 하여 (이내용 궁금하신분은 따로 연락주세요.) 아기를 저몰래 지웠습니다. 저는 아기를 지우고 2주 후에나 알았죠.. 이때 어른한테 처음 욕해 본거 같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하고 가서 몰래 지웠더군요. 이때 너무 충격받고 하여 또 연락을 안하다. 시간이 지나니 자기 외롭고 나만나서 후회된다는 식으로 연락이 와서 바보 같지만 또 다시 잘해보자 하고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저 말고 만날 남자가 없었던 거지요.. 이러다가 또 사건이 생깁니다. 심심했는지 카톡에 오픈채팅방에 들어가더니 그모임을 나가더군요 여자몇명 , 남자 몇명 있는 오픈채팅방에요. 저는 일이 바쁘고 매일 만날 수가 없는지라 냅두었는데 알고보니 여기 오픈채팅방에 남자하고 눈이 맞았는지 모임때마다 서로 술먹고 모텔을 갔더군요. 이 남자는 저랑 헤어진줄 알고갔다고 하네요.. 여자가 헤어졌다고 했다고.. 여자친구 손목에는 저희엄마 유품인 목걸이겸 팔찌가 차있으며 손가락에도 제가 사준 반지가 껴져 있었죠. 저희 엄마 유품을 차고 그짓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했다니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여자를 때렸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한 일이지요. 근데 도저히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하여 아예 끝날 생각으로 심하게 했습니다.. 때리고 나서 제가 직접 사람 때렸다고 경찰에 신고도 하였고요.. 파출소,, 경찰서 가서 조사도 다 받고 서로 무혐의 처리하기로 쌍방폭행이니 처벌 의사가 없으면 서로 불기소 처분이더군요. 이 사건이후로 여자친구는 모임에서 그짓했던 그남자와 저랑 헤어지고 바로 사귀더군요. 계속 만난 저도 바보이지만 이여자가 정상은 아니겠죠??. 저도 이성적으로는 미친년이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저는 좋게좋게 좋은것만 생각하는지라 ...... 현재 어린이집 교사하고 음주2번에 무면허 3번걸려서 벌금 못내서 나한테 계속 돈내달라고 하는 xx야.. 지금 남친하고 슬기롭게 풀어나가고, 내 욕좀 그만하고 다녀 .. 너가 한일 쏙빼놓고 내 잘못만 내가 때린거 , 너한테 집착한거만 이야기 하면 안되지... 너한테 아기들 맡기는 어머니들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이야기하고 싶어져서 입이 간질간질하다. 한때 좋아했어서 좋게 좋게 갈려고 하였지만 아무리 봐도 내가 잘못한거는 크게 없는거 같다.. 때린거?? 술만먹으면 다른남자랑 모텔가는 여자 잡아다 놓고 이야기하다하다 .. 에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보았네요.. 헤어진게 잘된거겠죠?? 제가 바보라도 댓글로 질책이나 위로도 좀 많이 해주시고. 이글이 베스트에 떠서 그여자하고 그남자도 같이 보고 무슨생각하는지도 알고싶네요.
여기 계신 분들 한번 판단한번 해주세요 . 이여자에 대해서..
저와 여자친구는 룸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28살때 여자친구는 21살 이었습니다. 지금은 29살, 36이고요.
21살에 룸에서 일하는 아가씨 였습니다 서울에서. 처음 봤을때 제 스타일이여서 처음 가고
한번을 더갔습니다. 총 2번을 갔었죠. 그 다음에 번호를 따로 밖에서 따로 만나 술도 몇번 마셨습니다.
단 술버릇이 안좋고 주사가 있어서..(화장실 가고 안오길래 가봤더니 화장실에서 맞고 있더라고요. 맞는 이유는 모르지만)
그 사건 이후로 멀리하게 되고 안보다가 7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저도 외로 웠었고 그 사람도 남친이 없다고 하여 잘해보자며 유치원교사로 취직도 해서 사람을 가르치는 직업이니 변했겠지 생각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 였습니다. 저는 직장인이 아니라 사업을 하던 사람이라 밤낮없이 전화받고 일있으면 사람 만나고 계약하는게 일인지라 . 매일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저는 못보면 카톡으로 연락을 하며 서로 어디 있는지 얘기하고 집에들어가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저사귀고 4개월 동안 양다리 였습니다. 저를 만나면서도 저를 안만나는 날에는 전남친을 만나 술먹고 그사람 집에 가서 잠을 잤더라고요.
그 남자도 만나서 이야기도 해보고 사실을 들었는데. 돌아오는 답은 형이 여자친구를 외롭지 않게 잘잡으라는 말만 하더군요.
처음에는 어이도 없고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일인지 생각을 해보다가 여자친구한테도 말해보니 자기가 외로워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제가 의심과 집착이 생겼습니다. 다시 잘해 보자고 하고 서로 위치추적 어플도 동의 하에 깔고 지냈는데
그 후 4개월동안은 잠잠하더니 4개월이 지나니 또다시 시작이더군요. 저랑 싸우기만 하면 대리를 불르던 자기가 술취해 직접 운전을 하던 그남자를 찾아가던지 그 전남자친구가 연락안되면 꼭 다른 남자를 만나 술을 먹고 잠을 자더군요.. 만나는 남자 이해는 갑니다 . 여자가 연락오는데 마다할 남자 없겠죠 . 그러고 술2병이상 먹으면 인사불성이니 데려가기 쉽겠구요.
친구 , 후배와 같이 위치추적이 되니 잡으러 다닌게 다해서 20번은 될거 같습니다. 저도 바보같이 술먹고 다른남자랑 자는 여자를 뭐가 좋다고 만났는지 몰겠으나. 제가 가족이 없어서 제 옆에 있는 이사람이 좀 소중했었나봅니다.
이 사건들을 겪은후 연락을 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임신을 했다고 사진을 보내오더군요. 내아기가 맞냐고 물어봤는데 내 아기라고 ..
제 친구들은 친자검사 해보라고 하였는데. 산부인과를 가서 날짜를 맞춰보니 저 같더군요..
그래서 애가 내 애 라니 결혼 준비를 하였습니다. 애를 가지니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먹더군요. 무알콜맥주는 마셨지만.. 근데 여차 저차 하여 (이내용 궁금하신분은 따로 연락주세요.) 아기를 저몰래 지웠습니다. 저는 아기를 지우고 2주 후에나 알았죠.. 이때 어른한테 처음 욕해 본거 같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하고 가서 몰래 지웠더군요.
이때 너무 충격받고 하여 또 연락을 안하다. 시간이 지나니 자기 외롭고 나만나서 후회된다는 식으로 연락이 와서 바보 같지만 또 다시 잘해보자 하고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저 말고 만날 남자가 없었던 거지요.. 이러다가 또 사건이 생깁니다. 심심했는지 카톡에 오픈채팅방에 들어가더니 그모임을 나가더군요 여자몇명 , 남자 몇명 있는 오픈채팅방에요. 저는 일이 바쁘고 매일 만날 수가 없는지라 냅두었는데 알고보니 여기 오픈채팅방에 남자하고 눈이 맞았는지 모임때마다 서로 술먹고 모텔을 갔더군요. 이 남자는 저랑 헤어진줄 알고갔다고 하네요.. 여자가 헤어졌다고 했다고..
여자친구 손목에는 저희엄마 유품인 목걸이겸 팔찌가 차있으며 손가락에도 제가 사준 반지가 껴져 있었죠. 저희 엄마 유품을 차고 그짓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했다니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여자를 때렸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한 일이지요. 근데 도저히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하여 아예 끝날 생각으로 심하게 했습니다..
때리고 나서 제가 직접 사람 때렸다고 경찰에 신고도 하였고요.. 파출소,, 경찰서 가서 조사도 다 받고 서로 무혐의 처리하기로 쌍방폭행이니 처벌 의사가 없으면 서로 불기소 처분이더군요.
이 사건이후로 여자친구는 모임에서 그짓했던 그남자와 저랑 헤어지고 바로 사귀더군요.
계속 만난 저도 바보이지만 이여자가 정상은 아니겠죠??. 저도 이성적으로는 미친년이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저는 좋게좋게 좋은것만 생각하는지라 ......
현재 어린이집 교사하고 음주2번에 무면허 3번걸려서 벌금 못내서 나한테 계속 돈내달라고 하는 xx야.. 지금 남친하고 슬기롭게 풀어나가고, 내 욕좀 그만하고 다녀 .. 너가 한일 쏙빼놓고 내 잘못만 내가 때린거 , 너한테 집착한거만 이야기 하면 안되지...
너한테 아기들 맡기는 어머니들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이야기하고 싶어져서 입이 간질간질하다.
한때 좋아했어서 좋게 좋게 갈려고 하였지만 아무리 봐도 내가 잘못한거는 크게 없는거 같다.. 때린거?? 술만먹으면 다른남자랑 모텔가는 여자 잡아다 놓고 이야기하다하다 .. 에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보았네요.. 헤어진게 잘된거겠죠?? 제가 바보라도 댓글로 질책이나 위로도 좀 많이 해주시고. 이글이 베스트에 떠서 그여자하고 그남자도 같이 보고 무슨생각하는지도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