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다소 늦게가서 올해 2월에 전역해서 복학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오고 있는데 급여는 9000원으로 나름 괜찮고 일도 편해서 좋은데 문제는 사장님입니다... 일단 사장은 나이가 올해 50살인데 제가 일 하는걸 보더니 군대 갔다온거 맞냐고 평일 오후알바가 19살 여자애고 주말 오전 오후가 둘다 20살 여자앤데 어떻게 걔들보다 일을 더 못하냐고 그러는 겁니다.. 전 제가 할거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장은 뭔가 더 요구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거운거 나를때 힘들어서 잠깐 내렸다가 하려고하면 왜 이렇게 힘이 없냐면서 그래서 남자구실 하겠냐고 그러는데 팔씨름을 하잡니다. 참고로 전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이고 사장은 일단 저보다 키가 10cm정도 저 큰것같고 매일 피트니스센터에 가서 운동을 하고 각종 운동 모임에 간다고 했습니다. 결론은 제가 5초컷으로 졌는데 사장이 군대에서 뭐했냐고 고추떼라면서 평일 오후랑 주말에 시간있으면 나와서 애들 하는거 보고 배우라고 하는데 엄청 자존심 상하더군요..
그래서 평일 오후에 어떻게 하나 보자는 생각에 시간날때 한번 가봤는데 사장이 그 고등학생 여자애 보는 앞에서 저한테 아직 일이 서툰 오빠니깐 편하게 시키고 저한테는 너보다 더 잘하는 애니까 많이 보고 배우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 애서 저보다 1달 늦게 들어왔다는겁니다.. 그런 애한테 배워야하는 입장인데 하는거 보니까 저보다 꼼꼼하고 성실하고 제가 무거워하는것도 곧 잘들고... 확실히 배울점이 있고 따라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여자애가 저보다 더 잘하는걸 자기가 알아서 그런지 나중에는 저한테 일을 시키고 다리꼬꼬 핸드폰하다가 제가 다하면 와서 보고 지적하는데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못들겠더라구요.
자꾸 비교하려는 사장..
군대를 다소 늦게가서 올해 2월에 전역해서 복학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오고 있는데 급여는 9000원으로 나름 괜찮고 일도 편해서 좋은데 문제는 사장님입니다... 일단 사장은 나이가 올해 50살인데 제가 일 하는걸 보더니 군대 갔다온거 맞냐고 평일 오후알바가 19살 여자애고 주말 오전 오후가 둘다 20살 여자앤데 어떻게 걔들보다 일을 더 못하냐고 그러는 겁니다.. 전 제가 할거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장은 뭔가 더 요구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거운거 나를때 힘들어서 잠깐 내렸다가 하려고하면 왜 이렇게 힘이 없냐면서 그래서 남자구실 하겠냐고 그러는데 팔씨름을 하잡니다. 참고로 전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이고 사장은 일단 저보다 키가 10cm정도 저 큰것같고 매일 피트니스센터에 가서 운동을 하고 각종 운동 모임에 간다고 했습니다. 결론은 제가 5초컷으로 졌는데 사장이 군대에서 뭐했냐고 고추떼라면서 평일 오후랑 주말에 시간있으면 나와서 애들 하는거 보고 배우라고 하는데 엄청 자존심 상하더군요..
그래서 평일 오후에 어떻게 하나 보자는 생각에 시간날때 한번 가봤는데 사장이 그 고등학생 여자애 보는 앞에서 저한테 아직 일이 서툰 오빠니깐 편하게 시키고 저한테는 너보다 더 잘하는 애니까 많이 보고 배우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 애서 저보다 1달 늦게 들어왔다는겁니다.. 그런 애한테 배워야하는 입장인데 하는거 보니까 저보다 꼼꼼하고 성실하고 제가 무거워하는것도 곧 잘들고... 확실히 배울점이 있고 따라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여자애가 저보다 더 잘하는걸 자기가 알아서 그런지 나중에는 저한테 일을 시키고 다리꼬꼬 핸드폰하다가 제가 다하면 와서 보고 지적하는데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못들겠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계속 일하실건가요? 아님 그만두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