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고민을 털어 놓을곳이 없어 글을 씁니다.
저는고졸로 건설관리직으로 들어갔어요.
20살이고 하니 처음에는 관심있게 봐주시고 하여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현장은 막 시작단계여서 단도리? 시스템 같은 체계가 안 되있는 걸 느낍니다. 일이 주어졌을 때 몰라도 다들 바쁘셔서 물어볼 기회를 놓쳣고 실수가 이어지니 욕과 화를 들으니 점점 의욕이 상실되갑니다. 이제는 저와 많이 부딪히는 상사가 사무실에 들어오면 가슴이 떨리고 저를 찾는 무전이 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이러다 보니 타 현장의 동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건설업계가 타지생활과 6시에 나오고 늦게 퇴근 하는 대신 숙식이 많이 지원되지만 요즘 피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번 꼼꼼히 알려주셧으면 좋겠지만 다들 바쁘시니 일을 받고 모르지만 하게 되니 나중에 양파처럼 까지며 여기저기 불려다니게 됩니다. 물어보라고 하시지만 해야할 때 여쭐때가 없습니다. 이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퇴사생각이 자꾸드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고졸 건설 관리직 이 일이 저에게 맞는 걸 까요
답답한 고민을 털어 놓을곳이 없어 글을 씁니다.
저는고졸로 건설관리직으로 들어갔어요.
20살이고 하니 처음에는 관심있게 봐주시고 하여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현장은 막 시작단계여서 단도리? 시스템 같은 체계가 안 되있는 걸 느낍니다. 일이 주어졌을 때 몰라도 다들 바쁘셔서 물어볼 기회를 놓쳣고 실수가 이어지니 욕과 화를 들으니 점점 의욕이 상실되갑니다. 이제는 저와 많이 부딪히는 상사가 사무실에 들어오면 가슴이 떨리고 저를 찾는 무전이 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이러다 보니 타 현장의 동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건설업계가 타지생활과 6시에 나오고 늦게 퇴근 하는 대신 숙식이 많이 지원되지만 요즘 피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번 꼼꼼히 알려주셧으면 좋겠지만 다들 바쁘시니 일을 받고 모르지만 하게 되니 나중에 양파처럼 까지며 여기저기 불려다니게 됩니다. 물어보라고 하시지만 해야할 때 여쭐때가 없습니다. 이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퇴사생각이 자꾸드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