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모랄까...

ㅜㅜ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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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여친 출근길 자차로 데려다주었습니다.

밤에 여친이 회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나봐요.

여친이 그냥 왜왔냐고 약간 짜증내긴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여친이 제 차에 탔는데..

나랑 교제하면서 보지도 못한 새로산 화려한 옷에.
엄청 짙은 화장.. 마치 여친이 동료들에게 엄청 이쁘게 보일라고 노력하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회식있으면 이렇게 다들 가꾸고 나가나요?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