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를 처음 만난거는 2018년 5월 입니다. 저는 그때 이별한지 별로 안된 상태에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감정이 없다가 그 여자와 함께 있으면 힘든것도 사라지고 너무 행복해서 그 여자한테 고백하고 만났습니다. 서로 상처가 많아서 서로 의지를 많이 했죠.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만나다가 첫번째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저가 여자인 친구들이 많다는 이유였죠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기에 여자인 친구들을 정리 한다고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그렇게 쭉 이어오다가 저가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를 하면서 서로 마음을 확인했던지라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놓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입대를 하고 그 여자는 저한테 해줄수 있는거는 다해주면서 훈련소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수료를하고 자대를 갔는데 그 자대가 훈련이 많기로 유명한 부대입니다. 그래서 연락도 잘 안되고 연락이 닿아도 나는 힘들게 훈련하고 왔는데 왜 연락 안된다고 짜증내냐 나도 힘들어 죽겠다 라는 서로 배려없는 싸움만 반복되니까 서로 지치게 된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저한테 이별하자 말했고 저도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무덤덤하게 받아드렸습니다. 그러다 전화한통이 왔는데 전 안받았습니다. 솔직한 감정으로는 받고 싶었지만 자존심이 허락을 안해서같아요 그리고 그 당일날 그 여자한테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억장이 너무지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뒤로 일주일동안 항상 생각나서 힘들고 죽고싶어서 바로 휴가를 나가서 그 여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 만날수 없겠냐고.. 정말 잘하겠다고 늦은거 알지만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준다고.. 근데 그 여자는 타이밍 이라고 지금 옆에 그 남자가 너무 잘 챙겨주고 사랑도 많이 준다고 거기에 보답을 해야할거같다고.. 그래서 저는 그 남자보다 정말 잘하겠다고 곁에만 있더달라고 그랬는데 그 여자가 저 앞에서 울면서 너를 지금 좋아하는게 아니라 만났을때 감정이 생각나고 그리운거라고.. 그냥 친구로 지내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저는 널 많이 사랑했기에 친구로는 못지낼거같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그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하루가 지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너랑 다시 연락 안하면 너 생각 안날거같다고 지금 그 남자가 너무 좋다고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 남자를 택한게 후회 없다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그러고 헤어짐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가 이야기한지 2일이 지났습니다. 하루마다 울고 하루마다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제 다른여자를 못만날거 같아요 그만한 여자가 없었거든요 그 여자가 이걸 본다면 꼭 말해주고 싶어요 만나는동안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많이 사랑했다고 전역하고나서 멋진남자로 태어나겠다고 말이죠 정말 사랑은 타이밍인거 같아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정말 잘챙겨주세요 후회하면 그 순간 늦은거예요 처음 써보는거라서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22살 연애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입대한지 반년지난 군인입니다.
항상 글만 보다가 직접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저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됬습니다.
그 여자를 처음 만난거는 2018년 5월 입니다. 저는 그때 이별한지 별로 안된 상태에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감정이 없다가 그 여자와 함께 있으면 힘든것도 사라지고 너무 행복해서 그 여자한테 고백하고 만났습니다. 서로 상처가 많아서 서로 의지를 많이 했죠.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만나다가 첫번째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저가 여자인 친구들이 많다는 이유였죠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너무 좋아했기에 여자인 친구들을 정리 한다고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그렇게 쭉 이어오다가 저가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를 하면서 서로 마음을 확인했던지라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놓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입대를 하고 그 여자는 저한테 해줄수 있는거는 다해주면서 훈련소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수료를하고 자대를 갔는데 그 자대가 훈련이 많기로 유명한 부대입니다. 그래서 연락도 잘 안되고 연락이 닿아도 나는 힘들게 훈련하고 왔는데 왜 연락 안된다고 짜증내냐 나도 힘들어 죽겠다 라는 서로 배려없는 싸움만 반복되니까 서로 지치게 된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저한테 이별하자 말했고 저도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무덤덤하게 받아드렸습니다. 그러다 전화한통이 왔는데 전 안받았습니다. 솔직한 감정으로는 받고 싶었지만 자존심이 허락을 안해서같아요 그리고 그 당일날 그 여자한테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억장이 너무지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뒤로 일주일동안 항상 생각나서 힘들고 죽고싶어서 바로 휴가를 나가서 그 여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 만날수 없겠냐고.. 정말 잘하겠다고 늦은거 알지만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준다고.. 근데 그 여자는 타이밍 이라고 지금 옆에 그 남자가 너무 잘 챙겨주고 사랑도 많이 준다고 거기에 보답을 해야할거같다고.. 그래서 저는 그 남자보다 정말 잘하겠다고 곁에만 있더달라고 그랬는데 그 여자가 저 앞에서 울면서 너를 지금 좋아하는게 아니라 만났을때 감정이 생각나고 그리운거라고.. 그냥 친구로 지내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저는 널 많이 사랑했기에 친구로는 못지낼거같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그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하루가 지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너랑 다시 연락 안하면 너 생각 안날거같다고 지금 그 남자가 너무 좋다고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 남자를 택한게 후회 없다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그러고 헤어짐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가 이야기한지 2일이 지났습니다. 하루마다 울고 하루마다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제 다른여자를 못만날거 같아요 그만한 여자가 없었거든요 그 여자가 이걸 본다면 꼭 말해주고 싶어요 만나는동안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많이 사랑했다고 전역하고나서 멋진남자로 태어나겠다고 말이죠 정말 사랑은 타이밍인거 같아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정말 잘챙겨주세요 후회하면 그 순간 늦은거예요 처음 써보는거라서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