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낭님

총명이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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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낭님은 싸움을 싫어하지만 우리엄마를 지키기위해
동네 깡패 고낭이와 싸워서 자주 다침.
한 번 죽을뻔한 이후로 잠깐 목줄을 했었지만
거센 반항으로 다시 풀어줌.


목줄 풀어달라고 목놓아 우는중(너무 크게 다쳐서 잠깐 묶어놨는데 하루종일 대성통곡)



발 좀 만져보자



정수리도 좀 만져보자



더러운 발목쟁이 그루밍은 자유(바깥생활함)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