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알바하다가 추행당했는데

ㅇㅇ2019.06.28
조회4,495
아니 룸술집에 알바하는데
여긴 나잇대가 20후~40대까지가 많거든

근데 나는잘생긴것 절대로아님
, 그냥항상웃고다니고 그래서
사장님도 잘웃고 말도잘한다고 나좋아해주니까
그냥저냥 열심히하며 잘다니고있는데

뻥안치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성드립, 한달에한번은 몸에터치당함

근데 솔직히 그냥 웃어넘기는편이고 재빠르게 서빙하고 인사박고 나오고 벨이 그방에 울리면 딴알바생한테
야 니가 가라고하고 그방은 피하려고함

어제는 20후반??? 여자2명이랑
30초반 남자3명 왓는데 여자한명이 서빙가니까 일어
서서잇었는데 삼촌 귀엽네 하면서 엉덩이 터치하고
옆에 여자는 야야 데리고나가 이지랄함

참다참다 나도계속참는데 이제좀 한계가오는것같은데..


사장님도 이런건알고있는데
거기서 화내고 짜증내고 하려니 내가입이안떨어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