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나 잠도안오고 고민되서 글 올립니다...
저는 결혼 2년차 입니다.
저는 와이프를 믿고 너무너무 안쓰럽고...힘듬니다...
와이프는 집은 가난한데 애들이 많은집으로 장녀로 태어나 동생이 3명입니다.
와이프는 생활력이 정말 강합니다...
말없이 학원한번 안다니고 공부하고 대학 입학금은 외삼촌이 내주고 다음부터는 학자금 장학금으로 햇으며, 사회에 나오자마자 저임금 직장에 취직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중간에 회사가 망해서 임금을 못받아 근로감독관을 찾아다니며 받기도 햇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회사는 끊임없는야근으로 4년동안 다니며 대리로 진급하여 230(세전)을 마지막 월급으로 퇴직했습니다. 입사할때는 ‘나 낼부터 출근이야’ 퇴직할때는 ‘낼부터 출근안해’라고 가족에게 말할만큼 독립성이 강합니다....
그리고 월급에 70%를 적금들고 커피 하나 마시는 거 까지 아까워하고 5만원이상의 옷을 산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은돈은... 첫째동생 라식수술비, 빌려달라는 돈으로 500만원...
둘째동생은 대학 졸업 후, 일도 안해보고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자 입학금 400만원,
막내동생 용돈년간 70만원 정도
그밖에 휴대폰 사고 싶다고 하거나 깨지면 돈 대주고
장모님께서는 사기 당하고 집나가서 친구집에 갔는데 그 친구분께서 와이프에게 연락해서 돌보고있으니 800만원 달라고....
이 일이 있은 후 와이프는 나랑 연애중에도 불구하고 세계여행을 떠나버리죠...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남은돈으로 세계여행갔다 죽어도 괜찮아 라는 마음을 가지고 떠납니다...
저는 이런 와이프를 기다리고 우리 함께하자라고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말이죠....
장모님과 장인어른은 부모의 은혜를 다해야 하기에 잘해드리고 싶고 아깝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바라는 동생들... 챙겨주는게 익숙한 와이프....
제가 이제 나이도 있으니 우리 애를 갖자 라고 했죠.... 우리는 보통이상의 소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애 키울돈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처가 동생들과 가족에 쏟아붇는돈이...
평균 매달 30만원입니다...
이제 동생들도 그만할때쯤댓는데... 하는 생각을 하고 원망하고 잇는데 와이프가 몸에 종양이 큰게 생겨서 수술을 앞두고 있네요....
이 와중에 장인어른이 내일 수술이라고 오시는데... 한말씀드릴려구 하는데 참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고민됩니다...
장인어른은 택시를 하시는데 택시가 힘든 직업인걸 알지만... 자식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택시 일이 없을때는 등산을 가시지요.... 그리고 돈을 모으는데는 소질이 없으신거 같구요... 그러면서 모임 다니시고 운이 좋아 돈을 많이 번날은 애들이랑 소고기 먹으러 간다고 하구요... 저희 결혼한다고 했을 때는 모아둔 돈이 없다고 해서 결혼 미루면 안되냐고 해서 돈 없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둘째동생의 용돈은 장모님이 주시는데 장모님은 마트다니시고 쉬는날에는 알바를 다니시는데 진 빚이 많아 매달주는게 아니다보니 둘째 동생도 돈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사실은 알고 계신지...
막내아들 운전교육시켜야한다고 매년 자동차 보험료를 200만원가까이를 내시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장인어른께 저희 더이상 동생들 못챙깁니다. 장인어른 지금이라도 자식들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케해야될까요?!....
저는 최종목표는 애도 가지고 와이프도 처가댁 일에 좀 손을 땟으면 하는 바입니다...
엄마같은 와이프
저는 결혼 2년차 입니다.
저는 와이프를 믿고 너무너무 안쓰럽고...힘듬니다...
와이프는 집은 가난한데 애들이 많은집으로 장녀로 태어나 동생이 3명입니다.
와이프는 생활력이 정말 강합니다...
말없이 학원한번 안다니고 공부하고 대학 입학금은 외삼촌이 내주고 다음부터는 학자금 장학금으로 햇으며, 사회에 나오자마자 저임금 직장에 취직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중간에 회사가 망해서 임금을 못받아 근로감독관을 찾아다니며 받기도 햇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회사는 끊임없는야근으로 4년동안 다니며 대리로 진급하여 230(세전)을 마지막 월급으로 퇴직했습니다. 입사할때는 ‘나 낼부터 출근이야’ 퇴직할때는 ‘낼부터 출근안해’라고 가족에게 말할만큼 독립성이 강합니다....
그리고 월급에 70%를 적금들고 커피 하나 마시는 거 까지 아까워하고 5만원이상의 옷을 산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은돈은... 첫째동생 라식수술비, 빌려달라는 돈으로 500만원...
둘째동생은 대학 졸업 후, 일도 안해보고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자 입학금 400만원,
막내동생 용돈년간 70만원 정도
그밖에 휴대폰 사고 싶다고 하거나 깨지면 돈 대주고
장모님께서는 사기 당하고 집나가서 친구집에 갔는데 그 친구분께서 와이프에게 연락해서 돌보고있으니 800만원 달라고....
이 일이 있은 후 와이프는 나랑 연애중에도 불구하고 세계여행을 떠나버리죠...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남은돈으로 세계여행갔다 죽어도 괜찮아 라는 마음을 가지고 떠납니다...
저는 이런 와이프를 기다리고 우리 함께하자라고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말이죠....
장모님과 장인어른은 부모의 은혜를 다해야 하기에 잘해드리고 싶고 아깝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바라는 동생들... 챙겨주는게 익숙한 와이프....
제가 이제 나이도 있으니 우리 애를 갖자 라고 했죠.... 우리는 보통이상의 소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애 키울돈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처가 동생들과 가족에 쏟아붇는돈이...
평균 매달 30만원입니다...
이제 동생들도 그만할때쯤댓는데... 하는 생각을 하고 원망하고 잇는데 와이프가 몸에 종양이 큰게 생겨서 수술을 앞두고 있네요....
이 와중에 장인어른이 내일 수술이라고 오시는데... 한말씀드릴려구 하는데 참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고민됩니다...
장인어른은 택시를 하시는데 택시가 힘든 직업인걸 알지만... 자식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택시 일이 없을때는 등산을 가시지요.... 그리고 돈을 모으는데는 소질이 없으신거 같구요... 그러면서 모임 다니시고 운이 좋아 돈을 많이 번날은 애들이랑 소고기 먹으러 간다고 하구요... 저희 결혼한다고 했을 때는 모아둔 돈이 없다고 해서 결혼 미루면 안되냐고 해서 돈 없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둘째동생의 용돈은 장모님이 주시는데 장모님은 마트다니시고 쉬는날에는 알바를 다니시는데 진 빚이 많아 매달주는게 아니다보니 둘째 동생도 돈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사실은 알고 계신지...
막내아들 운전교육시켜야한다고 매년 자동차 보험료를 200만원가까이를 내시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장인어른께 저희 더이상 동생들 못챙깁니다. 장인어른 지금이라도 자식들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케해야될까요?!....
저는 최종목표는 애도 가지고 와이프도 처가댁 일에 좀 손을 땟으면 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