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앞서 일단 내가 상대에게 들었던 내용들은..
이건.. 소개팅 에서 본 사람 알고 지낸 직장 동료 친구 포함 입니다
착하게 생겼다
사랑 받고 자란 이미지
귀엽다
밝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성격
첫 이미지도 좋게 봐주시지만 오히려
조금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더 좋게 봐주는 편이예요
내가 느낄때의 나는
예쁘지 않지만 나이에 비해선 어려 보이고
옷 입는걸 좋아해서 스타일은 나쁘지 않은것 같구
전 예쁘진 않고 웃는 인상.. 한번에 훅 들어오는 미인은 아니지만
오목조목 가까이 오래 볼수록 오히려 나은 스타일?
진한 화장 보다 메이크업 안한게 오히려 괜찮은?
흠... 잘웃고 밝은건 맞구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죠
회사에선 지킬건 지키자 주의
수다를 떨때는 떨더라도
일할땐 실수 없이
시간이 남을땐
말도 잘걸고 장난도 잘치고
오히려 놀땐 좀 똘끼?ㅎ 그런게 있어요
그런데....... 저를 관심 있어 하는 사람들은 왜 하나 같이 속으로만 좋아 하거나 표현을 못하구..
또는 누구 통해서 들려오게 하고 그리곤 그게 끝
너무 하나같이 다 똑같아서...
내가 쉽게 보이지 않고 스펙 예의 지킬건 딱딱 지켜 가면서
생활 하니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린다구..
그래서 나랑? 비슷한 정말 진국들이라
생각들이 깊어서 그런가부다 합리화 하려는데....
이런건 어떤 경우 일까요?
이건.. 소개팅 에서 본 사람 알고 지낸 직장 동료 친구 포함 입니다
착하게 생겼다
사랑 받고 자란 이미지
귀엽다
밝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성격
첫 이미지도 좋게 봐주시지만 오히려
조금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더 좋게 봐주는 편이예요
내가 느낄때의 나는
예쁘지 않지만 나이에 비해선 어려 보이고
옷 입는걸 좋아해서 스타일은 나쁘지 않은것 같구
전 예쁘진 않고 웃는 인상.. 한번에 훅 들어오는 미인은 아니지만
오목조목 가까이 오래 볼수록 오히려 나은 스타일?
진한 화장 보다 메이크업 안한게 오히려 괜찮은?
흠... 잘웃고 밝은건 맞구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죠
회사에선 지킬건 지키자 주의
수다를 떨때는 떨더라도
일할땐 실수 없이
시간이 남을땐
말도 잘걸고 장난도 잘치고
오히려 놀땐 좀 똘끼?ㅎ 그런게 있어요
그런데....... 저를 관심 있어 하는 사람들은 왜 하나 같이 속으로만 좋아 하거나 표현을 못하구..
또는 누구 통해서 들려오게 하고 그리곤 그게 끝
너무 하나같이 다 똑같아서...
내가 쉽게 보이지 않고 스펙 예의 지킬건 딱딱 지켜 가면서
생활 하니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린다구..
그래서 나랑? 비슷한 정말 진국들이라
생각들이 깊어서 그런가부다 합리화 하려는데....
매번 들려오는 말은 많은데 선뜻 앞에 나타나지 않으니..
궁금하기도 하고
뭔가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요
남자분들 이런경우는 어떤 경우에요?
쓴소리도 달게 받아 들이겠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