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만년 조연으로 영화를 빛내왔던 그들이 무더기로 영화 주연으로 빛을 낸다.
국민배우 명계남은 데뷔 54년 만에 첫 주연작 스릴러물 '손님은 왕이다'에서 이제는 중년배우
전미선은 한 주부의 일탈을 다룬 '연애'에서 대단한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이문식 - '공필두' 악덕형사
박광정 -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성지루 - '손님은 왕이다'
최성국,신이 - '구세주'
엄태웅 - '가족의 탄생'
조연들의 주연 캐스팅은 우리 영화계에 많은 발전을 가져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만년 조연들 드디어 주연되어 영화계를 이끌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