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뮤비 남주들처럼.... 가질 수 없는 너 이런거나 잠시만 안녕 이런거 들으면서 헤어지고 눈물흘리는 나 자신★에 취해서 있을거같아....세상 제일 비참하고 아련하게있을거같아. 일부러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비참한척 오질거같아. 후폭풍 선폭풍 둘 다 오는 거 서핑타듯 즐길 거 같아....지가 찼으면서 어쩔 수 없이 널 놔줬어야 했어.... 이런생각하면서 지 뽕에 취해있을 것 같아... 행복을 줄 수 없었어~~~ 그런데 사랑을했어~~~ 이러면서 코노에서 삑사리내면서 부르고 있을 거 같아
내 전남친은 왠지 헤어지고 슬픈걸 즐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