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꾼 꿈이 신기있는 친구와 언니들이 예사롭지 않다고 조심하라고 하는데 굼금해서 그런데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가 꿈을 꾸기 전 있었던 사건들을 차례대로 적어두겠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오래전에 저희 외삼촌 친부께서 해군 복무중 바다에 빠져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2007년 여름, 지리산 폭포수로 나뉘어져 개장중이였던 계곡에서 동네 가족들과 다같이 휴가로 갔다가 폭포수에서 떨어져 죽을 뻔 했었습니다.
2014년 여름, 거창 계곡에서 튜브를 타고 물살에서 내려가다가 튜브가 뒤집어져 물에 빠져 죽을 뻔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일어나고 1달 뒤, 의령에 있는 자굴산 근처 계곡에서 댐과 연결 된 곳에서 아는 동생과 보트 타고 놀다 물에 휩쓸려 빠질뻔 했었습니다.
이제 꿈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꿈을 항상 꾸지만 중2때 가위눌린거 이후로는 꿈 속을 기억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토요일에 친구들과 부산가기로 한것을 약속한 다음 잠이 들었었는데, 꿈속에서 저는 한 친구와 집을 가기 위해 시외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분명 제가 마지막으로 창문에서 확인을 했었을때는 집으로 가는 길이 맞았어서 별 신경을 안쓰고 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있는 아주머니 두 분께서 무슨 얘기하냐 드라마 얘기냐 줄거리 설명을 해달라고 해서 얘기를 해주고 있었는데 뭔가 드라마 자체를 모르시는 듯한 눈치였지만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때 버스가 갑자기 멈췄고 그대로 문이 열리고 저와 제친구, 그리고 저희와 얘기하던 아주머니 두분 빼고는 다 내렸습니다. 맞은 편 창문을 보니까 시외버스 터미널이 아닌 항구였고 내린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니 항구 끝쪽에서 헬기 비슷한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눈치를 챘고, 버스기사를 보니 운전석에 있는 거울을 통해 얼굴을 보았을땐, 사람의 형태이지만 눈코입은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눈은 크고 눈동자는 초록색이였고, 입은 혀가 뱀보다 더 두껍고 길었습니다. 아주머니 두분 중 처음 보지만 낯이 익고 정이 가는 아주머니 한분께 여기 진짜 시외버스터미널이 맞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불안한 표정으로 빨리 버스에서 내려서 진짜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아 가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에 이해가 안간 저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다시 물었고, 아주머니께서 지금은 이걸 설명을 할 수가 없다고 얼른 버스에서 나가서 항구 반대편을 가르키며 저기로 가면 진짜 시외버스가 있다고 하시고 여기서 내리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무조건 뛰라고만 하셨습니다. 나갈준비를 다하고 아주머니와 내리려던 찰나에 버스 기사가 버스 문을 닫고, 항구 끝쪽으로 운전을 하기 시작을 했고, 아주머니께서는 화를 내시며 우리도 여기서 내리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상황파악이 안되었던 저는 멀뚱하게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었고, 버스기사는 너네는 여기서 절대 내릴 수 없다며 항구 끝에서 내리라고 했었고, 아주머니는 정말 너무한거 아니냐 우리는 몰라도 이 아이(질문자)는 살려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상황파악이 다 된 순간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친구와 언니들은 버스에서 내렸어야 했다고 버스기사는 저승사자가 아니면 원한을 가진 귀인데 제가 버스기사 얼굴이 계속 생각이 나 그려줬더니 저승사자는 절대 아니라고 원한을 가진 귀신이라고만 해줬습니다. 꿈 해몽 꼭 부탁드립니다.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꾼 꿈이 신기있는 친구와 언니들이 예사롭지 않다고 조심하라고 하는데 굼금해서 그런데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가 꿈을 꾸기 전 있었던 사건들을 차례대로 적어두겠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오래전에 저희 외삼촌 친부께서 해군 복무중 바다에 빠져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2007년 여름, 지리산 폭포수로 나뉘어져 개장중이였던 계곡에서 동네 가족들과 다같이 휴가로 갔다가 폭포수에서 떨어져 죽을 뻔 했었습니다.
2014년 여름, 거창 계곡에서 튜브를 타고 물살에서 내려가다가 튜브가 뒤집어져 물에 빠져 죽을 뻔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일어나고 1달 뒤, 의령에 있는 자굴산 근처 계곡에서 댐과 연결 된 곳에서 아는 동생과 보트 타고 놀다 물에 휩쓸려 빠질뻔 했었습니다.
이제 꿈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꿈을 항상 꾸지만 중2때 가위눌린거 이후로는 꿈 속을 기억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토요일에 친구들과 부산가기로 한것을 약속한 다음 잠이 들었었는데, 꿈속에서 저는 한 친구와 집을 가기 위해 시외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분명 제가 마지막으로 창문에서 확인을 했었을때는 집으로 가는 길이 맞았어서 별 신경을 안쓰고 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있는 아주머니 두 분께서 무슨 얘기하냐 드라마 얘기냐 줄거리 설명을 해달라고 해서 얘기를 해주고 있었는데 뭔가 드라마 자체를 모르시는 듯한 눈치였지만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때 버스가 갑자기 멈췄고 그대로 문이 열리고 저와 제친구, 그리고 저희와 얘기하던 아주머니 두분 빼고는 다 내렸습니다. 맞은 편 창문을 보니까 시외버스 터미널이 아닌 항구였고 내린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니 항구 끝쪽에서 헬기 비슷한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눈치를 챘고, 버스기사를 보니 운전석에 있는 거울을 통해 얼굴을 보았을땐, 사람의 형태이지만 눈코입은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눈은 크고 눈동자는 초록색이였고, 입은 혀가 뱀보다 더 두껍고 길었습니다. 아주머니 두분 중 처음 보지만 낯이 익고 정이 가는 아주머니 한분께 여기 진짜 시외버스터미널이 맞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불안한 표정으로 빨리 버스에서 내려서 진짜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아 가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에 이해가 안간 저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다시 물었고, 아주머니께서 지금은 이걸 설명을 할 수가 없다고 얼른 버스에서 나가서 항구 반대편을 가르키며 저기로 가면 진짜 시외버스가 있다고 하시고 여기서 내리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무조건 뛰라고만 하셨습니다. 나갈준비를 다하고 아주머니와 내리려던 찰나에 버스 기사가 버스 문을 닫고, 항구 끝쪽으로 운전을 하기 시작을 했고, 아주머니께서는 화를 내시며 우리도 여기서 내리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상황파악이 안되었던 저는 멀뚱하게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었고, 버스기사는 너네는 여기서 절대 내릴 수 없다며 항구 끝에서 내리라고 했었고, 아주머니는 정말 너무한거 아니냐 우리는 몰라도 이 아이(질문자)는 살려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상황파악이 다 된 순간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친구와 언니들은 버스에서 내렸어야 했다고 버스기사는 저승사자가 아니면 원한을 가진 귀인데 제가 버스기사 얼굴이 계속 생각이 나 그려줬더니 저승사자는 절대 아니라고 원한을 가진 귀신이라고만 해줬습니다. 꿈 해몽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