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시원한 여름팔짜?

도칠이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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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확인할때마다 벌러덩? 자세로 취침.









여름되면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는 도칠이.








계속 배를 내놓고 취침중임.







무슨 자세를 취하며 취침중일까?


카메라 확대해봄.







배를 만져줄 집사도 집에 없는데
창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도칠이 배를
쓰다듬어주나봄.

그냥 좀 이상한 자세취침?

엎드린게 아니라 배를 내놓고 취침중.





집사가 밥가지러간 사이에

도칠군 이러고 있음.

집사인 나는 깜짝 놀랬음.





처음보는 집사 음식이라 잠깐 호기심인줄 알았음.

그러나,.





먹음.





집사의 팔과 손은 도칠군 베개도 됨.





집사에게 얼굴 보여주기 싫은 취침.





집사는 등만 보길 바라는 취침.





가끔 얼굴을 보여주는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