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5년을 만났고 그동안 정말 많이 싸웠으며
남자친구의 지속된 막말로 툭하면 상처받는 저는
결국 남자친구의 반성과 잘못함을 인정하고 용서하며
전 여러번 이별을 말했지만 상대는 이별은 절대
안된다고 그렇게 5년이 흘렀는데..
결혼을 준비하며 더 심하게 부딪히게 되었고
30살이 넘은 아들이 외동이라는 이유로,
경제관리를 못하니 본인이 해주겠다는 시어머니의
억압을 이기지 못하고,
엄마의 말이 곧 법인 남자친구는 절 설득하려 했지만
그 설득에 넘어갈만큼 바보도. 순진하지도 않았기에
눈만뜨면 전화로 으르렁대고 했죠.
그렇게 잠수 아닌 잠수이별이 지속되다가 연락을
했는데 너무 냉정하게 남처럼 대하는 모습에 저도 너무
지치고 그 이별을 받아드렸는데.
그렇게 10일 지난 지금 너무 의연한거 같은데 문득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네요.
5년동안 제가 헤어지자고해도 항상 절 잡았던 친군데
이렇게 냉정한 모습을 보니 이별이란게 너무 실감나고
붙잡고도 싶은데 주위에서는 절.대.반.대.
정신 좀 차리고 싶은데 그 좋았던 그 순간들이 자꾸
생각나고 그래요.
다시 연락하는 행동은 안되겠죠?
5년 연애 후 이별, 너무 생각납니다
남자친구의 지속된 막말로 툭하면 상처받는 저는
결국 남자친구의 반성과 잘못함을 인정하고 용서하며
전 여러번 이별을 말했지만 상대는 이별은 절대
안된다고 그렇게 5년이 흘렀는데..
결혼을 준비하며 더 심하게 부딪히게 되었고
30살이 넘은 아들이 외동이라는 이유로,
경제관리를 못하니 본인이 해주겠다는 시어머니의
억압을 이기지 못하고,
엄마의 말이 곧 법인 남자친구는 절 설득하려 했지만
그 설득에 넘어갈만큼 바보도. 순진하지도 않았기에
눈만뜨면 전화로 으르렁대고 했죠.
그렇게 잠수 아닌 잠수이별이 지속되다가 연락을
했는데 너무 냉정하게 남처럼 대하는 모습에 저도 너무
지치고 그 이별을 받아드렸는데.
그렇게 10일 지난 지금 너무 의연한거 같은데 문득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러네요.
5년동안 제가 헤어지자고해도 항상 절 잡았던 친군데
이렇게 냉정한 모습을 보니 이별이란게 너무 실감나고
붙잡고도 싶은데 주위에서는 절.대.반.대.
정신 좀 차리고 싶은데 그 좋았던 그 순간들이 자꾸
생각나고 그래요.
다시 연락하는 행동은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