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이번화 개인적인 생각

ㅡㅡ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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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서사와 논란거리가 많아보이는거같아서개인적으로 생각나는 내용 요약과 내 생각을 적어봄
1. 김우석 선창 - 저번주 통편집땜에 안준영 신명나게 뚜두려 맞더니 이번에 방송 초반에 풀었더라구. 보고 반가웠음ㅋㅋㅋ
2. X연습생 4인후보 - 이게 무슨일이람? 굳이 4명한테 영상통화까지 해가며 이런짓을 할 일인가? 싶었음 그래도 어쨋든 김동윤이 되었고 그와중 그 짧은 사이에 듣자마자 바로 축하해준 권태은이 눈에 보여서 호감을 받음
3. 김민규 서사 - 민규 이번에 서사 많이 받는다고 욕 많이하던데 사람이 맞나 싶어. 애가 실제로 그와 관련된 스트레스때문에 몸까지 아프다는데 아픈애 소환해서 굳이 패야하나 싶음. 가뜩이나 높은 순위에 대한 부담감, 급 추락한 순위에대한 불안감, 잘 늘지 않는 춤에 대한 자기비하, 와중에 열심히 외우고 연습해서 칭찬받은 곡 방출이라는 박탈감까지 어리기도 하고 순수하고 올곧은 애가 혼자 감당 못하고 있는데 그저 키보드만 들었다하면 공격하는게 잘하는 짓이야? 그만하자 곧을수록 부러지기 쉬운법이야. 나쁜일도 아니고 보이는 그대로 지켜봐 주는걸로 하자
4. 김우석 답정너 - 이와 관련해서 김동윤이 유갓잇에 들어왔을때 분량상 가장 큰 손해를 보는게 누굴까? 내가 볼땐 김우석하고 한승우인데 한승우는 메인보컬이니 큼직큼직한건 뺏길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되고 나머지 애들은 다 3파트씩만 가지고 있다는데 걔네가 동윤이 오면 반파트씩 준다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걔네 분량을 빼서 주는게 쉽겠냐? 다 김우석 파트가 동윤이한테 갈 게 뻔하지 그런 면에서 그런 모습은 일부 과한 모습도 있지만 당연한거고 심지어 그 당시에 안무가 바뀐지 얼마 안됬을때 라고 보면 안무 숙지가 안된 김우석 입장에서 변동되는 동선은 부담이 됬을거라 생각해
5. 최병찬 니 생각대로해 - 이 부분도 김우석과 비슷하게 과한 반응인거 같긴 한데 그래도 자기 욕심을 위해서 그렇다기 보단 김현빈의 등수를 우선으로 보라는 조언에 가까운 말이므로 괜찮다고 생각함
6. 김현빈 출연 - 생각보다 피드백 빠른 프듀에서 아무 조치가 없었다는게 놀라웠음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 내버려 둔건지 짧은 시간에 바꾸기 힘들었던건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이후는 불안한 상황
7. X연습생 영입 종합 - 이 부분에 대해선 누가 못했네를 가리기 보단 이런 선택을 강요한 상황이 잘못된거라 생각해 이걸 가지고 연습생을 걸고 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되려 김동윤 연습생 영입에 찬성한 연습생을 더 칭찬해주고 추진한 먼투선팀과 이세진에게박수를 보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8. 남도현 방출 - 난 이부분이 생각보다 의외였고 당황스러웠음. 유일한 랩포지션을 내보낸 저의가 궁금할 지경. 이곳저곳 살펴본 결과 보스조 친목이 있다는 정황이 포착됬는데 의심할 여지는 있는거같아 보임
9. 함원진 목상태 - 이 부분은 잘못하면 자진퇴소가 나올수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좀 많이 불안함. 안정 잘 취하고 잘 나았으면 좋겠음.
10. 이세진 리더 - 생각보다 먼투썬에서 리더를 맡아주면서 멘탈 나간 민규 옆에 있어주기도 하는 등 애들 멘탈케어도 해주고 있는거 같아서 멋있었음 그리고 김동윤 젤 먼저 나서서 영입할 수 있도록 애들 설득하고 추진하는 모습도 좋았음
굳이굳이 데뷔인원에 맞춘 10가지를 살펴봤어 다른 부분 있으면 말해줘~
+ 이번에 차준호 후원 3단계 영상 뒤편에 시강하는 구정모를 봐줘 세상 존귀야~
++ X연습생 영입 관련해서 한가지 더 모든 조가 물론 연습생이 추가 되는 상황이 반갑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 유갓잇 같은 경우에는 바뀐 안무와 동선 신경쓰느라 새로 멤버를 뽑기 어려운 상태인데 이상황에서 김우석이 반대 안했다면 백퍼 영입임. 다른애들은 중립지키고 친한애들끼리는 데려오는데 맘쏠린 상황에서 상황 타개해 보려면 강하게 나가야하는데 별 수 없지 않았을까? 물론 김우석이 안무와 동선 숙지가 잘 되어있었다면 영입 찬성했겠지 근데 지발등에 불난상황에서 어쩔 수 있겠나 싶움
그리고 움직여조는 알다시피 대부분 일명 정병존(15~25)인데 한명 받아들이는 순간 큰 타격 올 수도 있는 상황 맞음.
그래서 먼투썬조가 대단하다는거구(남도현(7) 김민규(10) 제외 21(이세진),26(이협),27(토니),30(주창욱)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