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쯤에 공원 걸으면서 랜챗 하다가 어떤 남자가 성별 물어서 ㅇㅈ라카니까 근*친 이야기 들을래요? 이러길래 궁금하잖아 솔직히 ㅋㅋㅋㅋㅋ 그래서 실화냐고 물었는데 실화래 그래서 내가 듣겠다고 했음
그래서 그 남자랑 라인을 하고 통화 걸어달래서 라인통화를 했어 내가 여보세여? 하니까 무슨 최소 50 정도 나이인 것 같은 할배?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깜놀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아 지금 목소리가 잠겨가지구~ 허허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 ㅎ 37살이에요~(믿기지 않음) 이러는 거야 ㅋ... 일단 난 머 상대가 누구든 근*친 이야기가 듣고 싶었으니까 할배 목소리 정도는 감안했어
근데 그 할배가 지 이야기는 사촌누나랑 했는데~ 이거 밖에 언급 안 하고 서론을 조카 길게 끄는 거임 나한테 근*친 관련해서 막 야한 질문만 해대고 지 이야기는 안 해; 내가 좀 착해서 물어보는 것마다 대답 다 해줬는데 이어폰 사이로
탁탁탁... 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씨1발 목소리도 말하는데 약간 흔들리는 것 같고 시앙 기분 개더러워 목소리라도 좋으면 좀 들어줄 의향도 있는데 할배새끼가 나랑 전화하면서 ㄸ칠라고 일부러 근*친 이야기 해준다고 구라친 건가 싶고 ㅋㅋㅋㅋㅋ 그 때 너무 소름이었음 그래서 바로 전화 끊고 차단 박고 라인 지웠다
나 어제 랜챗남이랑 전화했는데 개빡 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랑 라인을 하고 통화 걸어달래서 라인통화를 했어 내가 여보세여? 하니까 무슨 최소 50 정도 나이인 것 같은 할배?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깜놀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아 지금 목소리가 잠겨가지구~ 허허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 ㅎ 37살이에요~(믿기지 않음) 이러는 거야 ㅋ... 일단 난 머 상대가 누구든 근*친 이야기가 듣고 싶었으니까 할배 목소리 정도는 감안했어
근데 그 할배가 지 이야기는 사촌누나랑 했는데~ 이거 밖에 언급 안 하고 서론을 조카 길게 끄는 거임 나한테 근*친 관련해서 막 야한 질문만 해대고 지 이야기는 안 해; 내가 좀 착해서 물어보는 것마다 대답 다 해줬는데 이어폰 사이로
탁탁탁... 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씨1발 목소리도 말하는데 약간 흔들리는 것 같고 시앙 기분 개더러워 목소리라도 좋으면 좀 들어줄 의향도 있는데 할배새끼가 나랑 전화하면서 ㄸ칠라고 일부러 근*친 이야기 해준다고 구라친 건가 싶고 ㅋㅋㅋㅋㅋ 그 때 너무 소름이었음 그래서 바로 전화 끊고 차단 박고 라인 지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짲응나
냥이 보고 ♡안구정화+힐링☆ 이라도 하고 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