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이야기를 쓸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모녀가정입니다. 남편과는 최근에 이혼을 했구요..이혼사유는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 저는 이혼전부터 남편회사 근처에서 ,,공장근로자들 옷수선을 해주면서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딸아이와 살며 ... 2인가족의 생활비,, 월세, 세금 공과금 등등을 빼고나면저축할수있는돈이 한달 200씩 떨어집니다. 누구한테는 작은돈이지만 저에겐 ,,별 능력없는 저에겐 큰돈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과 이혼후 ,, 남편회사 근처서 수선집을하니..공장근로자들이 제가 남편과 이혼한걸 다 안다는겁니다.저한테 남편과 왜 이혼했냐?? 심지어는 제가 바람펴서 이혼당했냐 ??묻는사람들도 있더군요... 더 견딜수없는건 공장근로자들의 아내들이,,,절 너무 경계한다는거죠..제가 자기 남편들 꼬실까봐 그런가봅니다..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그말이 맞다는걸 느낍니다....공장근로자들 아내들의 모함으로 ... 수선집 영업도 점점 하기싫고 기가죽는 제 자신을 보니... 더이상 장사고 뭐고 하기싫습니다...( 그런데 수선도 이것도.. 손재주가 있다보니 수입은 꾸준합니다..) 이런 상황을 겪다보니,,, 장사고뭐고 다 접고싶더군요..하루에도 취직자리 알아보려구해도.. 나이는 40대중반이니..갈데라곤 공장밖에 아니... 공장도 나이많다고 거절당하더군요.. 제가 사람들의 창피함과 수근거림에 못견뎌서장사 그만두면,,, 진짜 딱 굶어 죽을수 있겟다 싶더라구요... 저도 당당히 네 이혼햇어요 라고 말하고싶지만.아직까지 사회는 이혼남보단 .. 이혼녀의 편견이 너무심하더군요... 심지어 전 남편은,.,,, 나보란듯이 젊은여자 끼면서 동네 돌아다녀도..아무도 뭐라 안하는데...전 진짜 하루종일 먹고살려고 수선집서 바느질만 하는데도왜 ... 소문은 제가더 나쁘게 나고있는지.... 요즘은 일할 의혹이 없습니다.( 스스로 하루에도 다짐합니다) 약해지면 안되고 엄마는 강해져야돼...남들이 뭐라하든 왜 신경쓰지.. 남들말에 신경쓰면 ,,,바보야..이러면서 스스로 세뇌하지만...저도 약한여자인지라... 한번씩 들리는 아줌마들의 비야냥에 제 심정이 무너집니다 1588
저는 싱글맘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이야기를 쓸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모녀가정입니다. 남편과는 최근에 이혼을 했구요..
이혼사유는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
저는 이혼전부터 남편회사 근처에서 ,,공장근로자들 옷수선을 해주면서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딸아이와 살며 ... 2인가족의 생활비,, 월세, 세금 공과금 등등을 빼고나면
저축할수있는돈이 한달 200씩 떨어집니다.
누구한테는 작은돈이지만 저에겐 ,,별 능력없는 저에겐 큰돈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과 이혼후 ,, 남편회사 근처서 수선집을하니..
공장근로자들이 제가 남편과 이혼한걸 다 안다는겁니다.
저한테 남편과 왜 이혼했냐?? 심지어는 제가 바람펴서 이혼당했냐 ??
묻는사람들도 있더군요...
더 견딜수없는건 공장근로자들의 아내들이,,,절 너무 경계한다는거죠..
제가 자기 남편들 꼬실까봐 그런가봅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그말이 맞다는걸 느낍니다....
공장근로자들 아내들의 모함으로 ... 수선집 영업도 점점 하기싫고
기가죽는 제 자신을 보니... 더이상 장사고 뭐고 하기싫습니다...
( 그런데 수선도 이것도.. 손재주가 있다보니 수입은 꾸준합니다..)
이런 상황을 겪다보니,,, 장사고뭐고 다 접고싶더군요..
하루에도 취직자리 알아보려구해도.. 나이는 40대중반이니..
갈데라곤 공장밖에 아니... 공장도 나이많다고 거절당하더군요..
제가 사람들의 창피함과 수근거림에 못견뎌서
장사 그만두면,,, 진짜 딱 굶어 죽을수 있겟다 싶더라구요...
저도 당당히 네 이혼햇어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아직까지 사회는 이혼남보단 .. 이혼녀의 편견이 너무심하더군요...
심지어 전 남편은,.,,, 나보란듯이 젊은여자 끼면서 동네 돌아다녀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전 진짜 하루종일 먹고살려고 수선집서 바느질만 하는데도
왜 ... 소문은 제가더 나쁘게 나고있는지....
요즘은 일할 의혹이 없습니다.
( 스스로 하루에도 다짐합니다) 약해지면 안되고 엄마는 강해져야돼...
남들이 뭐라하든 왜 신경쓰지.. 남들말에 신경쓰면 ,,,바보야..
이러면서 스스로 세뇌하지만...
저도 약한여자인지라... 한번씩 들리는 아줌마들의 비야냥에 제 심정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