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입니다. 학교폭력으로 우울증 판정받아 4급 공익으로 복무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도 어리버리해서 잘리고 알바자리에서도 어리버리해서 잘리고 백수생활만 20년 20년세월을 게임페인, 린저씨, 던저씨, RPG게임 폐인 등으로 살아왔고 지금 피시방에서 던파만 하루에 8시간 합니다. 던파 피로도 다 빼면 롤, 서든, 배그, 옵치, 스타 몇판 하고 인생에서 잘한거라고는 프로아라드인으로 선정된거랑 스타크래프트 배틀넷 승률 60%대 인 것 밖에 없네요... 어떻게든 사회를 나가려 해도 모니터 앞에 서지 않으면 초조하고 머릿속에 게임생각만 나고 게임 말고는 아무것도 못 하겠습니다. 이제 43살 불혹의 나이에 저는 무엇을 해야 좋을까요? 11
43살 게임폐인 백수 니트족
제 얘기 입니다.
학교폭력으로 우울증 판정받아 4급 공익으로 복무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도 어리버리해서 잘리고 알바자리에서도 어리버리해서 잘리고 백수생활만 20년
20년세월을 게임페인, 린저씨, 던저씨, RPG게임 폐인 등으로 살아왔고 지금 피시방에서 던파만 하루에 8시간 합니다. 던파 피로도 다 빼면 롤, 서든, 배그, 옵치, 스타 몇판 하고
인생에서 잘한거라고는 프로아라드인으로 선정된거랑 스타크래프트 배틀넷 승률 60%대 인 것 밖에 없네요...
어떻게든 사회를 나가려 해도 모니터 앞에 서지 않으면 초조하고 머릿속에 게임생각만 나고
게임 말고는 아무것도 못 하겠습니다.
이제 43살 불혹의 나이에 저는 무엇을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