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37일 걱정 저만하나요? 첫아이 안좋게 저세상보내고 둘째 생후 한달안됬어요 저는 37일 챙겨서 조심하고픈데.. 남편은 아닌가봐요.. 물론 아가 태어난거 축하해주러오시고 너무 감사하고 고맙긴하죠.. 일주일 조리원있다가 퇴원하는데 퇴원당일 집에 시어머니와 도련님 오시고 그주 주말에 시고모님 오시고 이일때문에 제가 37일 얘기했다가 싸우고 이혼얘기까지 하고 유난이라면서 신경쓰지말라고 너는 너무 얘가 신경쓴다며 자기스트레스 주지말라며 어떤 며느리가 시어른들 오시는데 신경이 안쓰이나요? 몸안좋다고 누워있을수도 없는데... 근데 오늘 갑자기 내일 아는 형님네 부부 아이둘 집에 온다네요... 제가 출산후 몸이 코끼리처럼 붓고 힘들어서 한의원가서 보약지어먹고 했어요.. 남편은 집에 누가오는데 너가 신경쓸게 뭐있냐네요... 청소는 로봇청소기가하고 음식은 시켜먹을꺼라면서 신생아 집에 오는데 몸이 안좋으면 오겠냐면서 너는 암것도 하지말고 신경쓰지말래요 자기 스트레스 주지말라면서... 청소도 음식도 내옷차림도 신경쓰이고 몸상태안좋은데 손님오면 계속 신경쓰인다 했더니 병원가래요 요양원입원하라고 말을 참 이쁘게하죠? 남편에겐 저는 없나봐요.. 제몸상태 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제가 어떤 기분인지 신경쓰지도 않고 37일 말로 싸웠는데 또 한달되기전에 손님 초대하는거 보면 제말은 한귀로 듣고 흘리나봐요..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말래요.. 너무 속상한데 하소연 할때가 없어요..
제가이상한건가요?
첫아이 안좋게 저세상보내고 둘째 생후 한달안됬어요
저는 37일 챙겨서 조심하고픈데..
남편은 아닌가봐요..
물론 아가 태어난거 축하해주러오시고 너무 감사하고 고맙긴하죠..
일주일 조리원있다가 퇴원하는데
퇴원당일 집에
시어머니와 도련님 오시고
그주 주말에 시고모님 오시고
이일때문에 제가 37일 얘기했다가
싸우고 이혼얘기까지 하고
유난이라면서 신경쓰지말라고
너는 너무 얘가 신경쓴다며
자기스트레스 주지말라며
어떤 며느리가 시어른들 오시는데
신경이 안쓰이나요?
몸안좋다고 누워있을수도 없는데...
근데 오늘
갑자기 내일 아는 형님네 부부 아이둘 집에 온다네요...
제가 출산후 몸이 코끼리처럼 붓고 힘들어서
한의원가서 보약지어먹고 했어요..
남편은 집에 누가오는데
너가 신경쓸게 뭐있냐네요...
청소는 로봇청소기가하고
음식은 시켜먹을꺼라면서
신생아 집에 오는데 몸이 안좋으면 오겠냐면서
너는 암것도 하지말고 신경쓰지말래요
자기 스트레스 주지말라면서...
청소도 음식도 내옷차림도 신경쓰이고
몸상태안좋은데 손님오면 계속 신경쓰인다 했더니
병원가래요 요양원입원하라고
말을 참 이쁘게하죠?
남편에겐 저는 없나봐요..
제몸상태 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제가 어떤 기분인지 신경쓰지도 않고
37일 말로 싸웠는데 또 한달되기전에 손님 초대하는거 보면
제말은 한귀로 듣고 흘리나봐요..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말래요..
너무 속상한데
하소연 할때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