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살면서 판을 써보는 날도 오네요 ㅎㅎ 신기.. (모바일으로 쓰는데 뭐 칸 띄어쓰기가 달라진다거나..그런거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 양해부탁드릴게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곧내(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전 연애에 있어서 연애고자입니다.
가끔 제 스스로가 답답하다고 느낄정도로요.
또 한 번 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 전철에서 이상형이랄까, 눈길이 가는 분을 뵈었어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그런 이성이 나타나면 눈길 한 번이라도 더 가고 더 쳐다보게 되잖아요.
근데 전 그 분을 쳐다보고 싶었지만 얼굴을 못보겠더라고요. 눈마주칠까봐 너무 부끄러운거예요.
그러다가 내리면서 무의식으로 왼쪽을 쳐다봤는데 같은 역에 내렸더라고요. 가까이서 한 번 더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 분이 있던 쪽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기위해 몸과 얼굴은 그 쪽을 향했지만 제 눈은 그 분을 향해 굴러가지 못하고 그러다 그 분은 휘리릭 걸어 올라가셔서 뒷모습만 봤어요 ㅎㅎ 좀 아쉬웠어요.
요샌 번호를 딴다거나 번호를 준다던가 그런 경우 많잖아요.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서 하나의 기회를 만들어 인연이 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게 성별을 가리지 않고 멋있는 것 같았어요.
저도 살면서 한 번쯤은 제가 마음 가는 이성에게 용기있게 번호도 물어보고 내가 그 쪽한테 관심있다! 이런 표현같은 걸 해보고싶은데(거절당해도요), 왜 이렇게 용기가 안날까요.
다시 못 볼 사람이니까 한 번 더 쳐다볼 걸, 이렇게 뒤늦게 아쉬워하고 그냥 지나갈 사람인가보다 하며 합리화인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쑥맥인 저에게 답답함도 느끼고요.
이런 저도 바뀔 수 있을까요?
저처럼 눈길이 가는 이성을 봤을 때, 다들 용기내셔서 다가가나요?
그런 경우에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고..
저의 궁금함들이(라 쓰고 한 풀이(?)도 살짝 섞여있어요ㅎㅎ)이렇게 긴 글을 만들어버렸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형의 사람을 만났을 땐 어떻게 하세요? 그리고 찾을 수 있을까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곧내(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전 연애에 있어서 연애고자입니다.
가끔 제 스스로가 답답하다고 느낄정도로요.
또 한 번 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 전철에서 이상형이랄까, 눈길이 가는 분을 뵈었어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그런 이성이 나타나면 눈길 한 번이라도 더 가고 더 쳐다보게 되잖아요.
근데 전 그 분을 쳐다보고 싶었지만 얼굴을 못보겠더라고요. 눈마주칠까봐 너무 부끄러운거예요.
그러다가 내리면서 무의식으로 왼쪽을 쳐다봤는데 같은 역에 내렸더라고요. 가까이서 한 번 더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 분이 있던 쪽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기위해 몸과 얼굴은 그 쪽을 향했지만 제 눈은 그 분을 향해 굴러가지 못하고 그러다 그 분은 휘리릭 걸어 올라가셔서 뒷모습만 봤어요 ㅎㅎ 좀 아쉬웠어요.
요샌 번호를 딴다거나 번호를 준다던가 그런 경우 많잖아요.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서 하나의 기회를 만들어 인연이 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게 성별을 가리지 않고 멋있는 것 같았어요.
저도 살면서 한 번쯤은 제가 마음 가는 이성에게 용기있게 번호도 물어보고 내가 그 쪽한테 관심있다! 이런 표현같은 걸 해보고싶은데(거절당해도요), 왜 이렇게 용기가 안날까요.
다시 못 볼 사람이니까 한 번 더 쳐다볼 걸, 이렇게 뒤늦게 아쉬워하고 그냥 지나갈 사람인가보다 하며 합리화인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쑥맥인 저에게 답답함도 느끼고요.
이런 저도 바뀔 수 있을까요?
저처럼 눈길이 가는 이성을 봤을 때, 다들 용기내셔서 다가가나요?
그런 경우에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고..
저의 궁금함들이(라 쓰고 한 풀이(?)도 살짝 섞여있어요ㅎㅎ)이렇게 긴 글을 만들어버렸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행여나.. 만약에..그냥..남겨봐요.
그 분이 이 글을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