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 죽을정도도 아닌데 이쁜딸도 있는데 자꾸만 나 없음 저 작은거 어떡게살지 이생각이 든다 남편은 니가 외로운걸 나보고 어쩌라고 이말만한다 버티고 버티고 버텨 사는거같다 지긋지긋한 일상에 나만 감정의 바닥에 허우적 거리고 지겹다 그냥 다 전부
죽고싶다
이쁜딸도 있는데
자꾸만 나 없음 저 작은거 어떡게살지 이생각이 든다
남편은 니가 외로운걸 나보고 어쩌라고 이말만한다
버티고 버티고 버텨 사는거같다
지긋지긋한 일상에
나만 감정의 바닥에 허우적 거리고
지겹다 그냥 다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