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남자, 훈남, 섹시남
이런 부류의 외모 꽤 되는남자는 남같아보이고 벽있어보여서 안좋아함. 살짝 못생겼는데 같이다니기 쪽팔리거나 스킨쉽하는대에 꺼리낌 없는 그런 반반한 외모가 제일좋음.
잘생긴남자는 정겨운 느낌이 안남. 반반하고 살짝 덜떨어진 그런 외모가 친구같고 이웃같아서 정이 잘감.
무슨느낌이냐면 응팔같은 집들은 허름하고 시골느낌 나서 정이 잘가잖아. 내가 말하는 이런 반반한 수준의 남자가 이런 허름한 집 느낌임. 반면 잘생긴남자는 집으로치면 아파트같이 세련되고 멋있는 느낌과 동시에 정은 가기힘든 구조의 그런분위기잖음.
이상형은 덜떨어진 외모때문에 여자한테 고백받은적 한번도 없고, 그사람을 짝사랑하는 여자도 한명도 없음. 다 본인이 고백해서 사귀어야만 연애가 되게 생긴 얼굴. 하지만 반반하게 생긴덕분에 여자들이 남사친으로써는 꺼리낌없이 팍팍 다가올수있고, 말했듯이 쪽팔리지 않은수준이라서 여자들이 남사친으로써는 같이 놀기 좋아할 수준. 이런 외모가 딱좋음.
나만 이상형 이런식인가
잘생긴남자, 훈남, 섹시남
이런 부류의 외모 꽤 되는남자는 남같아보이고 벽있어보여서 안좋아함. 살짝 못생겼는데 같이다니기 쪽팔리거나 스킨쉽하는대에 꺼리낌 없는 그런 반반한 외모가 제일좋음.
잘생긴남자는 정겨운 느낌이 안남. 반반하고 살짝 덜떨어진 그런 외모가 친구같고 이웃같아서 정이 잘감.
무슨느낌이냐면 응팔같은 집들은 허름하고 시골느낌 나서 정이 잘가잖아. 내가 말하는 이런 반반한 수준의 남자가 이런 허름한 집 느낌임. 반면 잘생긴남자는 집으로치면 아파트같이 세련되고 멋있는 느낌과 동시에 정은 가기힘든 구조의 그런분위기잖음.
이상형은 덜떨어진 외모때문에 여자한테 고백받은적 한번도 없고, 그사람을 짝사랑하는 여자도 한명도 없음. 다 본인이 고백해서 사귀어야만 연애가 되게 생긴 얼굴. 하지만 반반하게 생긴덕분에 여자들이 남사친으로써는 꺼리낌없이 팍팍 다가올수있고, 말했듯이 쪽팔리지 않은수준이라서 여자들이 남사친으로써는 같이 놀기 좋아할 수준. 이런 외모가 딱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