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마음정리가 다 된건가요..

ㅇㅁㅇ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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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지 두 달이 되어 갑니다.
헤어질 때 한 말이.. “자기는 친구가 없어 누구한테의지도 못하고 혼자 앓아야 하는데 넌 친구도 많으니까 의지할 때라도 있지”
자긴 저랑 친오빠랑 새언니 밖에 없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요번 주말에 여친이 페스티벌도 다녀오고 연남동도 다녀온 거 같고..프사도 변경되고..
잘 지내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저를 이제 마음속에서 잊어버린 걸까요..?
마음이 찢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