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 많이 좋아하는데 고백 할 용기가 없어 주위 사람들 시선 신경쓰는게 너무 싫어서 신경 안쓰고 싶어도 신경이 쓰이게 되더라 고백은 하고 싶은데 너가 나랑 같은 맘이 아닐까봐 그게 겁나서 못하겠어 “미안하지만 난...” 라는 말을 들을까봐 무서워서 겁나서 못하겠어 그래서 여기서 밖에 말을 못하겠어 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해... 174
용기가 없어....
진짜 너 많이 좋아하는데
고백 할 용기가 없어
주위 사람들 시선 신경쓰는게 너무 싫어서
신경 안쓰고 싶어도 신경이 쓰이게 되더라
고백은 하고 싶은데 너가 나랑 같은 맘이 아닐까봐
그게 겁나서 못하겠어
“미안하지만 난...” 라는 말을 들을까봐
무서워서 겁나서 못하겠어
그래서 여기서 밖에 말을 못하겠어
나 너 진짜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