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의 두달째...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자꾸 생각나서 퇴근하고 혼자 집에있는 밤이면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 사람은 다른 여자를 소개받아서 결국 사귀고 잘 지내는 거 같은데.. 바뀌는 프사며 배사를 볼때면 어떻게 표현 못하겠지만 정말 미치겠어요.. 8년을 만났는데.. 심지어 헤어진 날도 사랑한다고, 하트도 먼저 붙이고 늘 똑같았는데... 그렇게 쉽게 잊혀지나요? 고작 나는 그정도밖에 안됐던 건가, 그런 생각만 자꾸 들어요..... 헤어지기 전, 집에서 혼자 쉬다가 생각나서 톡하려고 했는데 타이밍 좋게 먼저 톡이 와서 통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오더니 결국 지쳤다고 헤어지자고... 듣게되었어요.. 서로 사이도 좋았고 8년이나 만났는데도 계속 알콩달콩했는데... 나를 잊으려고 소개를 받은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이 바뀌고 하는걸 보니 잘 만나고 있는거 같았어요. 힘들지만 저는 그저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 연락을 하고싶어도,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가고싶지만 그렇게 하면 저를 밀어내겠죠.. 질려할까봐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해요. 혹시 차단했을까... 그럼 진짜 어떡하지..
헤어졌어요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자꾸 생각나서 퇴근하고 혼자 집에있는 밤이면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 사람은 다른 여자를 소개받아서 결국 사귀고 잘 지내는 거 같은데.. 바뀌는 프사며 배사를 볼때면 어떻게 표현 못하겠지만 정말 미치겠어요..
8년을 만났는데.. 심지어 헤어진 날도 사랑한다고, 하트도 먼저 붙이고 늘 똑같았는데... 그렇게 쉽게 잊혀지나요? 고작 나는 그정도밖에 안됐던 건가, 그런 생각만 자꾸 들어요.....
헤어지기 전, 집에서 혼자 쉬다가 생각나서 톡하려고 했는데 타이밍 좋게 먼저 톡이 와서 통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오더니 결국 지쳤다고 헤어지자고... 듣게되었어요..
서로 사이도 좋았고 8년이나 만났는데도 계속 알콩달콩했는데...
나를 잊으려고 소개를 받은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이 바뀌고 하는걸 보니 잘 만나고 있는거 같았어요.
힘들지만 저는 그저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
연락을 하고싶어도,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가고싶지만 그렇게 하면 저를 밀어내겠죠.. 질려할까봐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해요.
혹시 차단했을까... 그럼 진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