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이 많이 보고 묻히지 말아야 할 사건이고 자녀를 둔 학부모분들도 계실까봐
여기다 씁니다
선일여고에 유기견 한마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학생들이랑 선일여고 소속 교사가 그 유기견을 보고 그 소속 교사는 유기견을 겁을줘서 내쫒는게 아니라 발로차고 발로 밀고 했답니다
거기에 있던 선일여고 학생들과 선일여고 교실에서 막 하교하려고 나온 학생과 옆에 중학교 학생들이 "하지마세요!" 말을했고
중학생들이 여기저기 많이 전화로 신고를 했지만 110 112 119 120 구청 등 많은곳에 신고를 해도 법이없어 출동 못 하겠다 말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 후에 다시 구청에서 연락이 와 유기견 위탁 보호소에 연락을 넣어 8시까지 구조하러 온다 했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받은 학생이 그 교사한테 8시까지 가지러 온다 전해줬습니다
그 교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빨리 유기견을 내보내야 겠다는 생각에 어디서 피자 포장끈을 구해 와 유기견 목에다 묶고 질질끌고 나갔다 합니다
그러자 중학생 학생들과 거기서 본 학생들이 울면서 소리지르며 강아지 데리러 온다고 했으니까 놔둬라
그리고 다른 교사도 아이를 안고 나가는게 좋겠다 말했지만
선일여고 학대한 교사와 이사장은 드러운걸 어떻게 안냐 어떻게 만져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학대한 교사는 계속 다시 포장끈으로 유기견을 끌고가기 시작했고 안고 가라로 말한 다른 교사가 학생들 보고 교실로 들어가라고 소리치면서 다그쳐서 들어갔답니다
그 다음 날 소리 친 학생을 유기견 학대한 교사가 불러서 불려나갔고 그 교사는 그 학생한테 따지려는게 아니라 설명해준거고 어제 니가 소리지른 행동은 잘못 된 행동이다 말을하며
유기견 상황 설명이 아닌 학생 행동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학생은 계속 학대한 교사보고 계속 물어봤는데 학대한 교사는 정문에서 다른 사람이 잘 가지고 갔다 라고 말을 했답니다
잘 데리고 갔다가 아닌 잘 가지고 갔다
끝까지 유기견을 물건 취급을 하며 학대한 교사는 별 것 아니다 폭행이라고 하는건 너의 주관적인 생각이다(그 장소에 있고 장면을 본 학생들 대부분은 폭행이라 생각하고 난리가 났었음) 말씀하고 그 학생은 교육청에다가 신고하면 공론화가 될 일이다 유기견 폭행을 가볍게 생각하고 보냐?라고 물었고 학대한 교사는 교육청에 신고해 봤자 그 병든 개를 학교에 들이냐? 라고 따지며 거의 협박하듯 말을했답니다
그 학생은 학대한 교사 말을듣고 결국 울었고
학대한 교사는 계속해서 그 병든 개한테 물리기라도 하면 어쩔래? 니가 책임 질거야?
니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소리지르는건 아니지라며 말을 했답니다
그 학생은 본인이 잘못을 했는건가? 그 학생과 친구들이 잘못 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자 다시 그 학대한 교사는 니가 소리지르는 행동은 어린 친구들이 보고 따라 배울 수 있다라고 말을했고 수 많은 학생들을 육성하는 학교에서 가만히 있는 그것도 많이 아파보이는 몸에서 경련을 일으키는 유기견을 발로차고 피자 포장끈으로 묶어 매달아 질질끌고가는 악행은 학생들이 보고 배워도 되는 것인가?
그 학생은 교육청에 신고하고 민원을 넣고 싶었으나 역으로 따질 것이다 라고 말한 폭행을 했던 교사의 말에 겁이나서 신고를 못 했다고 합니다
그 학생 선일여고 2학년 재학중이고 내년이면 고3 대학에 가기위해 생기부가 중요할 시기고 불이익 당할까봐 신고를 하지못한 본인이 싫답니다
이건 묻히지 말아야하고 그 교사 신상을 밝혀서 교사를 못 하게 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건 많이 퍼트려주고
이 글도 묻히지 않게 추천 댓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시 은평구 선일여고 강아지 학대사건
여기 사람들이 많이 보고 묻히지 말아야 할 사건이고 자녀를 둔 학부모분들도 계실까봐
여기다 씁니다
선일여고에 유기견 한마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학생들이랑 선일여고 소속 교사가 그 유기견을 보고 그 소속 교사는 유기견을 겁을줘서 내쫒는게 아니라 발로차고 발로 밀고 했답니다
거기에 있던 선일여고 학생들과 선일여고 교실에서 막 하교하려고 나온 학생과 옆에 중학교 학생들이 "하지마세요!" 말을했고
중학생들이 여기저기 많이 전화로 신고를 했지만 110 112 119 120 구청 등 많은곳에 신고를 해도 법이없어 출동 못 하겠다 말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 후에 다시 구청에서 연락이 와 유기견 위탁 보호소에 연락을 넣어 8시까지 구조하러 온다 했답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받은 학생이 그 교사한테 8시까지 가지러 온다 전해줬습니다
그 교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빨리 유기견을 내보내야 겠다는 생각에 어디서 피자 포장끈을 구해 와 유기견 목에다 묶고 질질끌고 나갔다 합니다
그러자 중학생 학생들과 거기서 본 학생들이 울면서 소리지르며 강아지 데리러 온다고 했으니까 놔둬라
그리고 다른 교사도 아이를 안고 나가는게 좋겠다 말했지만
선일여고 학대한 교사와 이사장은 드러운걸 어떻게 안냐 어떻게 만져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학대한 교사는 계속 다시 포장끈으로 유기견을 끌고가기 시작했고 안고 가라로 말한 다른 교사가 학생들 보고 교실로 들어가라고 소리치면서 다그쳐서 들어갔답니다
그 다음 날 소리 친 학생을 유기견 학대한 교사가 불러서 불려나갔고 그 교사는 그 학생한테 따지려는게 아니라 설명해준거고 어제 니가 소리지른 행동은 잘못 된 행동이다 말을하며
유기견 상황 설명이 아닌 학생 행동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학생은 계속 학대한 교사보고 계속 물어봤는데 학대한 교사는 정문에서 다른 사람이 잘 가지고 갔다 라고 말을 했답니다
잘 데리고 갔다가 아닌 잘 가지고 갔다
끝까지 유기견을 물건 취급을 하며 학대한 교사는 별 것 아니다 폭행이라고 하는건 너의 주관적인 생각이다(그 장소에 있고 장면을 본 학생들 대부분은 폭행이라 생각하고 난리가 났었음) 말씀하고 그 학생은 교육청에다가 신고하면 공론화가 될 일이다 유기견 폭행을 가볍게 생각하고 보냐?라고 물었고 학대한 교사는 교육청에 신고해 봤자 그 병든 개를 학교에 들이냐? 라고 따지며 거의 협박하듯 말을했답니다
그 학생은 학대한 교사 말을듣고 결국 울었고
학대한 교사는 계속해서 그 병든 개한테 물리기라도 하면 어쩔래? 니가 책임 질거야?
니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소리지르는건 아니지라며 말을 했답니다
그 학생은 본인이 잘못을 했는건가? 그 학생과 친구들이 잘못 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자 다시 그 학대한 교사는 니가 소리지르는 행동은 어린 친구들이 보고 따라 배울 수 있다라고 말을했고 수 많은 학생들을 육성하는 학교에서 가만히 있는 그것도 많이 아파보이는 몸에서 경련을 일으키는 유기견을 발로차고 피자 포장끈으로 묶어 매달아 질질끌고가는 악행은 학생들이 보고 배워도 되는 것인가?
그 학생은 교육청에 신고하고 민원을 넣고 싶었으나 역으로 따질 것이다 라고 말한 폭행을 했던 교사의 말에 겁이나서 신고를 못 했다고 합니다
그 학생 선일여고 2학년 재학중이고 내년이면 고3 대학에 가기위해 생기부가 중요할 시기고 불이익 당할까봐 신고를 하지못한 본인이 싫답니다
이건 묻히지 말아야하고 그 교사 신상을 밝혀서 교사를 못 하게 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건 많이 퍼트려주고
이 글도 묻히지 않게 추천 댓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