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줄은 몰랐는데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ㅜ
긴글이겠지만
읽어주시고 조언해 주신다면
너무 너무 감사할거같아요ㅜㅜ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일단 제가 아는 언니가 있는데요
알고 지낸지는 4년 정도되가네요
지역은 같은 지역이 아니라 자주 만나지는 못했는데
가끔 만나고
연락도 정말 자주 하고 지냈고
그 언니남편과도 형부 형부 하면서 잘 지내왔고
언니가 마음이 정말 착하고 남 잘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저한테도 너무 잘해줬고요
저는 그언니를 친언니처럼 믿고 따르고 서로 속얘기
비밀없이 다 말하는 사이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너무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집으로 무슨 우편물이 날아왔는데
남편이 먼저 뜯어보고는 다짜고짜 저한테
화를 내는거에요!!
내용인즉슨 미래신용정보에서 엘지통신미납요금 57만얼마를 납부하라는 내용이었고
벌써 연체된지도 한참 지난거더라고요
근데 보고도 이게 뭔지 모르겠는거에요???
저희집 주소에 제 이름 정확히 기재되어있었고요
순간 보이스피싱이라도 당한건가??
생각도 들었고 저는 sk를 쓰는데 엘지에서 핸드폰을
개통한적도 절대 없었고요!!
그순간 불현듯 드는 생각이 작년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
그언니남편이 핸드폰대리점 하거든요
그래서 이왕바꾸는거 아는사람한테 해주면 좋을거같아서 그언니 형부네서 핸드폰 바꿨고요
그때 같은지역이 아니라 신분증을 우편으로 보냈었어요
그때 ...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실적 때문에 그런거라면서 3개월만 제명의로 개통하고 바로 해지하겠다고요
네.. 저는 알았다고 했고 지굼생각해보니 너무 생각없이
그래버린거같아요 제가 바보였죠
그후로 시간이 지났고 저는 그 개통했었단 사실도 까맣게 잊은채 6개월넘게 모르고 있었던거죠
그래서 그 형부한테 당장 연락했고 도대체 이게뭐냐
빨리 지금당장 처리해달라고
말했더니
자료가 다 날라가서 확인불가였었다??
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고요
순간 너무 화가났고 정말 믿고 따르던 언니의 남편이었는데 ..
사람을 한숨간에 신불자로 만들려는지
그냥 정말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났습니다
그형부는 지굼 당잗 상황이 안좋아서 7월초까지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면서
아직 그언니한텐 말 안했ㄷ고요..
미래신용정보 담당이랑 통화했더니
핸드폰을 한대도 아니고 두대나 개통했다더군요
그사람말이 이건 그냥 작정하고 이렇게 한거라며
개통시키자마자 바로 폰은 팔아서 현금화했을거구요
요금은 당연히 한번도 낸적없고요...
미납요금도 요금이지만
기계값만 200만원이 넘는다며 ..
빨리 납부하라네요..하...
그런짓울 했다는것도 화가 나지만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이 배신감은 말로 다
할수가 없네요
어쨌든 명의를 쉽게 빌려준 제 자신이
가장 큰 잘못인것도 압니다..
당장 내일모레까지 납부 안되면
보증보험으로 넘어간다고하는데..
그 형부는 그날까지 내겠다고는 했지만
그 말도 믿을수가 없고요
아는언니 남편한테 사기당한거같아요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줄은 몰랐는데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ㅜ
긴글이겠지만
읽어주시고 조언해 주신다면
너무 너무 감사할거같아요ㅜㅜ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일단 제가 아는 언니가 있는데요
알고 지낸지는 4년 정도되가네요
지역은 같은 지역이 아니라 자주 만나지는 못했는데
가끔 만나고
연락도 정말 자주 하고 지냈고
그 언니남편과도 형부 형부 하면서 잘 지내왔고
언니가 마음이 정말 착하고 남 잘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저한테도 너무 잘해줬고요
저는 그언니를 친언니처럼 믿고 따르고 서로 속얘기
비밀없이 다 말하는 사이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너무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집으로 무슨 우편물이 날아왔는데
남편이 먼저 뜯어보고는 다짜고짜 저한테
화를 내는거에요!!
내용인즉슨 미래신용정보에서 엘지통신미납요금 57만얼마를 납부하라는 내용이었고
벌써 연체된지도 한참 지난거더라고요
근데 보고도 이게 뭔지 모르겠는거에요???
저희집 주소에 제 이름 정확히 기재되어있었고요
순간 보이스피싱이라도 당한건가??
생각도 들었고 저는 sk를 쓰는데 엘지에서 핸드폰을
개통한적도 절대 없었고요!!
그순간 불현듯 드는 생각이 작년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
그언니남편이 핸드폰대리점 하거든요
그래서 이왕바꾸는거 아는사람한테 해주면 좋을거같아서 그언니 형부네서 핸드폰 바꿨고요
그때 같은지역이 아니라 신분증을 우편으로 보냈었어요
그때 ...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실적 때문에 그런거라면서 3개월만 제명의로 개통하고 바로 해지하겠다고요
네.. 저는 알았다고 했고 지굼생각해보니 너무 생각없이
그래버린거같아요 제가 바보였죠
그후로 시간이 지났고 저는 그 개통했었단 사실도 까맣게 잊은채 6개월넘게 모르고 있었던거죠
그래서 그 형부한테 당장 연락했고 도대체 이게뭐냐
빨리 지금당장 처리해달라고
말했더니
자료가 다 날라가서 확인불가였었다??
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고요
순간 너무 화가났고 정말 믿고 따르던 언니의 남편이었는데 ..
사람을 한숨간에 신불자로 만들려는지
그냥 정말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났습니다
그형부는 지굼 당잗 상황이 안좋아서 7월초까지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면서
아직 그언니한텐 말 안했ㄷ고요..
미래신용정보 담당이랑 통화했더니
핸드폰을 한대도 아니고 두대나 개통했다더군요
그사람말이 이건 그냥 작정하고 이렇게 한거라며
개통시키자마자 바로 폰은 팔아서 현금화했을거구요
요금은 당연히 한번도 낸적없고요...
미납요금도 요금이지만
기계값만 200만원이 넘는다며 ..
빨리 납부하라네요..하...
그런짓울 했다는것도 화가 나지만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이 배신감은 말로 다
할수가 없네요
어쨌든 명의를 쉽게 빌려준 제 자신이
가장 큰 잘못인것도 압니다..
당장 내일모레까지 납부 안되면
보증보험으로 넘어간다고하는데..
그 형부는 그날까지 내겠다고는 했지만
그 말도 믿을수가 없고요
정말 최악의 상황이 왔을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습ㄴ다
혹시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분이나
조언해쥬실뷴이 있다면
꼭 좀 도와주세요..ㅜㅜ
너무 참담하네요 ....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