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날 때부터 그사람은 결혼을 원하는게 너무 잘 보였어요 그런데 저는 그전까지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그사람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이사람이랑 꼭 하고싶다고 생각했었어요
그사람이 결혼얘기 꺼냈지만 전 아직 준비도 안되있고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안되겠냐 했었어요..오빠는 준비가 다 된 상태 였거든요
그렇게 지내다 두달정도 만나고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그사람은 기다릴수가 없었을거에요 나이도 있고(35살) 기다릴수 없는거 알아요
기다려 달라는 제가 이기적인거겠죠..
너무너무 잡고 싶었지만 그사람을 위해서 손을 놓았어요
지금은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하루하루
죽을거같이 힘들어요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살도 계속 빠지고 너무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요
일하다가 뛰쳐나가서 울고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요...
다른 사람 만나고 싶지도 않고 그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그런 사람 만날수 없을거같아요
그사람은 지금쯤 저 잊고 결혼상대자 찾고있겠죠
다른 여자 만나는 상상하니까 가슴이 찢어지고
나쁜 생각이 들어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찾아가서 잡아봤자
돌아오지 않겠죠?
서로 너무 좋았어도 결혼이라는 문제가 걸려있으니까요
저같이 헤어진분 있나요
28살 여자고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요...
처음 만날 때부터 그사람은 결혼을 원하는게 너무 잘 보였어요 그런데 저는 그전까지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그사람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이사람이랑 꼭 하고싶다고 생각했었어요
그사람이 결혼얘기 꺼냈지만 전 아직 준비도 안되있고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안되겠냐 했었어요..오빠는 준비가 다 된 상태 였거든요
그렇게 지내다 두달정도 만나고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그사람은 기다릴수가 없었을거에요 나이도 있고(35살) 기다릴수 없는거 알아요
기다려 달라는 제가 이기적인거겠죠..
너무너무 잡고 싶었지만 그사람을 위해서 손을 놓았어요
지금은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하루하루
죽을거같이 힘들어요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살도 계속 빠지고 너무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요
일하다가 뛰쳐나가서 울고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요...
다른 사람 만나고 싶지도 않고 그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그런 사람 만날수 없을거같아요
그사람은 지금쯤 저 잊고 결혼상대자 찾고있겠죠
다른 여자 만나는 상상하니까 가슴이 찢어지고
나쁜 생각이 들어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찾아가서 잡아봤자
돌아오지 않겠죠?
서로 너무 좋았어도 결혼이라는 문제가 걸려있으니까요
그사람 저한테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돌아올수 있을까요?
워낙 단호하고 맺고끊는게 확실한사람이라 안올거같아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연락도 해봤지만 이미 카톡 문자 전화 다 차단해놓은
상태라 연락도 할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