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에서 느낀 의외의 남자 특징.

ㅇㅇ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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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 몸은 벗겨봐야 안다. 이건 여자도 마찬가진가?ㅋㅋ  아무튼 옷걸이는 좋아보였는데, 벗은 몸은 그에 미치지 못한애들이 대부분이다.
2. 몸이 좋을경우 정신도 올바를 확률이 높다.  이건 입대전엔 정말 몰랐던건데, 의외로 몸 좋은애들이 정신도 제대로 박혀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물론 절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평범한 몸을 가진애들보다 확률이 높은것은 사실임.한가지 예를들자면 술같은것도 입에 잘 안대는 경우도 많고,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보니 생활자체가 굉장히 건전한 경우가 많으며, 신체적으로 우월하다보니 할수있는일도 많고 또 잘해서 군대내 인간관계가 굉장히 좋다보니, 성격자체도 좋아지는. 이런 선순환이 지속된다.

혹시 주변에 몸좋은 남자 있음 그사람 인성 조금은 기대해볼만함.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