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실거니까 일본식 선술집같은곳에 앉아서 카운트다운하면서 1월1일 땡 하고 술 주쎄요!!!! 거림
이제 1년이 지난 2019년이다!!
나는 나름 술이 강했음. 부모님이랑 평상시에도 마셨거든..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나이속여가면서 마시진 않았음. 집에서 가족들이랑 것도 맥주 가끔 한 두모금, 아님 이슬톡톡 필라이트 요정도;;;
와인도 많이 마셔봤짘ㅋㅋㅋ 아 미안 티엠아이 폭발하겟다
지금도 옆에 맥주가 있지! 병맥주 나는 캔맥주 보다 병맥을 더 좋아해 또 티엠아이...
아니 이건 중요한게 아니야.
뭐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하다가 취하진 않았는데, 애들 막 다 남친여친생겼고.. 나만 없는 상황이였는데 박민영이랑 차시안이 얘 차인지 얼마 안됐다곸ㅋㅋㅋㅋ(그녀의 사생활 등장인물 이름입니다!! 그녀는 사생활 사랑합니다! 쌤이름은 김재욱입니다.. 사랑합니다)
애들 다 궁금해 하기 시작했지, 뭐 내가 못생기긴했는데 나름 고백도 많이 받았고 그랬었으니까 쌤한테 까인이후로도 고백 받았는데 쌤을 아직 좋아하고 있어서 거절했음
기분 나빠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술만 드립다 마셨음...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일본술이였던거 같음. 중국술도 있었곸ㅋㅋㅋㅋ 뭐 해외 온갖술을 더 때려넣어서 그런진 몰라도 나름취했음. 맨정신인데 몽롱한 상태?? 그런상태엿는데
내 앞에 담임이란 자객이 나타난거임. 나는 꿈인줄 알았지 이사람이 왜 여기있나 했음.
그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대강
" 뭐야 담임이잖아, 나 꿈 꾸나봐. 저기요 왜 여기계세요 여기 우리동네도 아닌데. 내가 일부러 멀리 왔는데..."이런 말? 같은 말
" 하.. 진짜 너만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거 꿈 아니구요. 김유정씨 정신차리세요~ 저는요 당신 친구가 불러서 왔구요. 너 그 뒤로 나 계속 피하더라. 학교도 안나오고 집에서도 안나오고"
"내 친구? 내친구 누구? 나는 쌤을 볼 용기가 안났지..."
"나다! 니친구, 쌤 안녕하세요. 얘 쫌 데리고 가주세요. 쌤 얘랑 같은 아파트 사니까. 그냥 집 현관 앞에 던져주면 알아서 들어갈거에요." 박민영임... 대강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술과 섞인 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쌤이 바래다줌
이 뒤로의 기억은 확실하니 믿어보시게나!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편의점이였다!!!ㅋㅋㅋㅋㅋㅋ
앞에 쌤이 앉아있었고, 삼다수와 숙취해소제가있었지만 내가 먹기싫다고 땡깡피우고 있었다나 뭐라나ㅎㅎㅎㅎ 숙취해소제 노맛이거든요 다들 알죠??
그래도 내가 어찌 쌤을 이기겠음. 먹었지 진짜 먹고 토할거 같ㅌ은데 물도 다 마시라고해서 못마시겠다고 못마시겠다고 했는데 그럼 자길 부르지 말았어야지 하면서 먹임...
" 근데 쌤이 왜 여깄어요?"
" 민영이가 너 데리고 가라고 불렀어, 근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지"
" .........."
"학교는 왜?"
"쌤... 죄송해요. 아니 안죄송해요 안죄송할래요. 그냥 저는 쌤이 내 마음 몰라주니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내가 먼저 고백한것도 아니고 사실 원래 고2때부터 쌤 좋아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까 꾹 참고 나름 학교다닐 원동력 만들어서 다닌건데 그렇게 거의 1년정도 혼자 좋아하다가 분위기도 있고 울기도 했고 나름 용기내서 고백한거였는데 쌤은 그냥 무시하니까 그리고 막 축제때 그거 잠깐 그 날 하루 옷 그렇게 입은거였는데 막 뭐라고 하고 그러니까 나는 짜증니 났잖아요!"
약간 울먹이긴했는데 혼자 구구절절 얘기하는거 쌤이 그냥 가만히 듣고 있어줌.
"그래, 내가 나빳네 그래서 학교에 안나왔냐? 나는 나고 학교는 학굔데 수능도 쳤고 대학도 붙었고 뭐 그래서 학교를 안나온거냐.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알겠어?"
"네.. 잘못했어요"
" 자 이제 물 마저 마셔, 너 입에서 술 냄새나"
"술을 마셨으니까 술 냄새가 나겠죠! (물을 꼴깍꼴깍 마심) 쌤 근데 저 아직 쌤 좋아하는데... 저 이제 학생아니고 대학생이고 성인인데 이제는 되죠?"
"안돼, 너 아직 졸업 안했어 아직 고딩이야. 나한텐 아직 너 고등학생이고 제자야. 내손으로 졸업장 주기 전까지는 나는 니 선생이다"
"그럼, 저 졸업하면 대답해 줘요. 근데 한달남았는데 너무 긴데... 제 고백에 대한 답을 저는 반년이 넘어서 듣네요? 또 기다려요? 뭐라도 주고 기다리라고 하면 안돼요? 그냥 강아지한테도 간식을 주면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나는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한마디를 안져 한마디를 내가 너때문에 수명이 줄어, 그래도 너는 기다려야해 학교 안나온 벌이야, 이제 집에 가자"
"흥..."
이러고 집감. 사실 이거 기억 가물가물해서 20분 동안 대화하는 내용만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한듯...저렇게 대강 말한거 맞아요
그리고 그 다음날임. 주마등처럼 기억이 사르르르륵 지나가고 머리는 깨질듯이 아프고 속은 미친듯이 쓰렷음ㅋㅋㅋ 이게 바로 숙취구나 하고 있었지. 숙취를 제대로 겪어본적이 없어서 핸드폰을 보니 어제 같이 술마신애들의 연락이 미친듯이 와있었고 박민영이 미안하다고 문자해놨음. 바로 전화했지 박민영한테.. 안받아 사실 안받을거 같았엌ㅋ
그리고 전화가 오는거임 누구한테서? 담! 임!
안받을려고 했는데 전화가 오는중에 문자도 옴.. 받아라 하고.. 시간이 11시쯤이였어서 안깨면 이상할 시간이긴 했지
" 네... 여보세요?"
"속 쓰리지, 머리도 깨질듯이 아플거고 1시간뒤에 엘리베이터 탈게 해장국 먹으러 가자"
"네, 근데 저 돈없는데요?"
"내가 있어, 깔끔하게 하고 나와. 술냄새 나게 하지말고"
"네..." 하고 씻고 옷입는데 혹시나 냄새날까봐 섬유향수랑 핸드크림도 바르고 양치도 수백번 하고 그러다 구역질 나와서 토할거 같고.. 좀 더럽네... 미안요ㅠㅠ
그리고 나름 사람답게 준비한다고 피부화장하고 눈썹 그리고 틴트는 생기있는 화장한거 같지 않은틴트 딱 학교다닐때 하던 화장하고 안경끼고 나감. 렌즈끼고 렌즈 빼면 눈알이랑 붙어서 렌즈가 빠질듯 하여...
그렇게 레깅스 검은후드 롱패딩 입고 나감...
국밥먹었어요 나는 국밥 짱 좋아해요오 물회도 먹음ㅋㅋㅋ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이 멍텅아!!!!!!!!!
쌤 차타고 이동하다가 쌤이 답답하다고 바람쐬고 싶다고 이 추운 한 겨울에 바다감ㅋㅋㅋㅋ
바다 가는 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나는 또 잠.. 숙취가 무섭다이
쌤 말론 코골았다는데 그럴수도;;;
쌤이 내리길래 나도 내렸지 당황하면서 그렇게 나름 걸음. 한 2분?
"쌤 안추워요? 나 쫌 추운데..."
"분위기 깨지마 나도 분위기 잡고 있으니까"
"...? 고백하게요?"
"아 있어보라고, 그래 너 집에 바래다 주고 한참생각했어 졸업하고 대답하나 지금 대답하나 똑같을 거 같아서"
"좋죠? 우리 오늘부터 1일 인건가요? 1월1일에 남친 생긴거죠?"
"나 아직 답 안했는데?? 쌤이 하는 행동 보면 딱 알죠. 축제 옷도 내가 제일 양호했는데 나한테만 뭐라하고 술마셨다고 데릴러도 오고 학교 안나온다고 전화하고 척하면 척이죠"
음악쌤이랑 연애하는 썰(6)
또 왔어요!!!
알바준비하다가 왔어요!!! 지금 새벽감성에 또 촉촉히 젖어버려서
또 끄적여볼게요
아직 고백을 해결하지 못했다... 오늘안에 해결이 나길!!!
시작합니다!!!!!!!!!!!!!!!!!!!!!!!!!!!!!
나는 그렇게 2018년을 걍 보냈음..
12월 31일에 친구들이랑 다 같이 1월1일을 기다렸음!!!
술 마실거니까 일본식 선술집같은곳에 앉아서 카운트다운하면서 1월1일 땡 하고 술 주쎄요!!!! 거림
이제 1년이 지난 2019년이다!!
나는 나름 술이 강했음. 부모님이랑 평상시에도 마셨거든..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나이속여가면서 마시진 않았음. 집에서 가족들이랑 것도 맥주 가끔 한 두모금, 아님 이슬톡톡 필라이트 요정도;;;
와인도 많이 마셔봤짘ㅋㅋㅋ 아 미안 티엠아이 폭발하겟다
지금도 옆에 맥주가 있지! 병맥주 나는 캔맥주 보다 병맥을 더 좋아해 또 티엠아이...
아니 이건 중요한게 아니야.
뭐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하다가 취하진 않았는데, 애들 막 다 남친여친생겼고.. 나만 없는 상황이였는데 박민영이랑 차시안이 얘 차인지 얼마 안됐다곸ㅋㅋㅋㅋ(그녀의 사생활 등장인물 이름입니다!! 그녀는 사생활 사랑합니다! 쌤이름은 김재욱입니다.. 사랑합니다)
애들 다 궁금해 하기 시작했지, 뭐 내가 못생기긴했는데 나름 고백도 많이 받았고 그랬었으니까 쌤한테 까인이후로도 고백 받았는데 쌤을 아직 좋아하고 있어서 거절했음
기분 나빠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술만 드립다 마셨음...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일본술이였던거 같음. 중국술도 있었곸ㅋㅋㅋㅋ 뭐 해외 온갖술을 더 때려넣어서 그런진 몰라도 나름취했음. 맨정신인데 몽롱한 상태?? 그런상태엿는데
내 앞에 담임이란 자객이 나타난거임. 나는 꿈인줄 알았지 이사람이 왜 여기있나 했음.
그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대강
" 뭐야 담임이잖아, 나 꿈 꾸나봐. 저기요 왜 여기계세요 여기 우리동네도 아닌데. 내가 일부러 멀리 왔는데..."이런 말? 같은 말
" 하.. 진짜 너만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거 꿈 아니구요. 김유정씨 정신차리세요~ 저는요 당신 친구가 불러서 왔구요. 너 그 뒤로 나 계속 피하더라. 학교도 안나오고 집에서도 안나오고"
"내 친구? 내친구 누구? 나는 쌤을 볼 용기가 안났지..."
"나다! 니친구, 쌤 안녕하세요. 얘 쫌 데리고 가주세요. 쌤 얘랑 같은 아파트 사니까. 그냥 집 현관 앞에 던져주면 알아서 들어갈거에요." 박민영임... 대강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술과 섞인 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쌤이 바래다줌
이 뒤로의 기억은 확실하니 믿어보시게나!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편의점이였다!!!ㅋㅋㅋㅋㅋㅋ
앞에 쌤이 앉아있었고, 삼다수와 숙취해소제가있었지만 내가 먹기싫다고 땡깡피우고 있었다나 뭐라나ㅎㅎㅎㅎ 숙취해소제 노맛이거든요 다들 알죠??
그래도 내가 어찌 쌤을 이기겠음. 먹었지 진짜 먹고 토할거 같ㅌ은데 물도 다 마시라고해서 못마시겠다고 못마시겠다고 했는데 그럼 자길 부르지 말았어야지 하면서 먹임...
" 근데 쌤이 왜 여깄어요?"
" 민영이가 너 데리고 가라고 불렀어, 근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지"
" .........."
"학교는 왜?"
"쌤... 죄송해요. 아니 안죄송해요 안죄송할래요. 그냥 저는 쌤이 내 마음 몰라주니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내가 먼저 고백한것도 아니고 사실 원래 고2때부터 쌤 좋아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까 꾹 참고 나름 학교다닐 원동력 만들어서 다닌건데 그렇게 거의 1년정도 혼자 좋아하다가 분위기도 있고 울기도 했고 나름 용기내서 고백한거였는데 쌤은 그냥 무시하니까 그리고 막 축제때 그거 잠깐 그 날 하루 옷 그렇게 입은거였는데 막 뭐라고 하고 그러니까 나는 짜증니 났잖아요!"
약간 울먹이긴했는데 혼자 구구절절 얘기하는거 쌤이 그냥 가만히 듣고 있어줌.
"그래, 내가 나빳네 그래서 학교에 안나왔냐? 나는 나고 학교는 학굔데 수능도 쳤고 대학도 붙었고 뭐 그래서 학교를 안나온거냐.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알겠어?"
"네.. 잘못했어요"
" 자 이제 물 마저 마셔, 너 입에서 술 냄새나"
"술을 마셨으니까 술 냄새가 나겠죠! (물을 꼴깍꼴깍 마심) 쌤 근데 저 아직 쌤 좋아하는데... 저 이제 학생아니고 대학생이고 성인인데 이제는 되죠?"
"안돼, 너 아직 졸업 안했어 아직 고딩이야. 나한텐 아직 너 고등학생이고 제자야. 내손으로 졸업장 주기 전까지는 나는 니 선생이다"
"그럼, 저 졸업하면 대답해 줘요. 근데 한달남았는데 너무 긴데... 제 고백에 대한 답을 저는 반년이 넘어서 듣네요? 또 기다려요? 뭐라도 주고 기다리라고 하면 안돼요? 그냥 강아지한테도 간식을 주면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나는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한마디를 안져 한마디를 내가 너때문에 수명이 줄어, 그래도 너는 기다려야해 학교 안나온 벌이야, 이제 집에 가자"
"흥..."
이러고 집감. 사실 이거 기억 가물가물해서 20분 동안 대화하는 내용만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한듯...저렇게 대강 말한거 맞아요
그리고 그 다음날임. 주마등처럼 기억이 사르르르륵 지나가고 머리는 깨질듯이 아프고 속은 미친듯이 쓰렷음ㅋㅋㅋ 이게 바로 숙취구나 하고 있었지. 숙취를 제대로 겪어본적이 없어서 핸드폰을 보니 어제 같이 술마신애들의 연락이 미친듯이 와있었고 박민영이 미안하다고 문자해놨음. 바로 전화했지 박민영한테.. 안받아 사실 안받을거 같았엌ㅋ
그리고 전화가 오는거임 누구한테서? 담! 임!
안받을려고 했는데 전화가 오는중에 문자도 옴.. 받아라 하고.. 시간이 11시쯤이였어서 안깨면 이상할 시간이긴 했지
" 네... 여보세요?"
"속 쓰리지, 머리도 깨질듯이 아플거고 1시간뒤에 엘리베이터 탈게 해장국 먹으러 가자"
"네, 근데 저 돈없는데요?"
"내가 있어, 깔끔하게 하고 나와. 술냄새 나게 하지말고"
"네..." 하고 씻고 옷입는데 혹시나 냄새날까봐 섬유향수랑 핸드크림도 바르고 양치도 수백번 하고 그러다 구역질 나와서 토할거 같고.. 좀 더럽네... 미안요ㅠㅠ
그리고 나름 사람답게 준비한다고 피부화장하고 눈썹 그리고 틴트는 생기있는 화장한거 같지 않은틴트 딱 학교다닐때 하던 화장하고 안경끼고 나감. 렌즈끼고 렌즈 빼면 눈알이랑 붙어서 렌즈가 빠질듯 하여...
그렇게 레깅스 검은후드 롱패딩 입고 나감...
국밥먹었어요 나는 국밥 짱 좋아해요오 물회도 먹음ㅋㅋㅋ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이 멍텅아!!!!!!!!!
쌤 차타고 이동하다가 쌤이 답답하다고 바람쐬고 싶다고 이 추운 한 겨울에 바다감ㅋㅋㅋㅋ
바다 가는 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나는 또 잠.. 숙취가 무섭다이
쌤 말론 코골았다는데 그럴수도;;;
쌤이 내리길래 나도 내렸지 당황하면서 그렇게 나름 걸음. 한 2분?
"쌤 안추워요? 나 쫌 추운데..."
"분위기 깨지마 나도 분위기 잡고 있으니까"
"...? 고백하게요?"
"아 있어보라고, 그래 너 집에 바래다 주고 한참생각했어 졸업하고 대답하나 지금 대답하나 똑같을 거 같아서"
"좋죠? 우리 오늘부터 1일 인건가요? 1월1일에 남친 생긴거죠?"
"나 아직 답 안했는데?? 쌤이 하는 행동 보면 딱 알죠. 축제 옷도 내가 제일 양호했는데 나한테만 뭐라하고 술마셨다고 데릴러도 오고 학교 안나온다고 전화하고 척하면 척이죠"
" 아 나 너 싫어, 나 너 안좋아할래"
"진심이예요?"
"아 춥다며 빨리와"
"네~" 이러고 내가 가서 쌤 손잡았는데 쌤이 손 잡고 주머니에 손 넣으심
이게 우리의 로맨스의 시작이죠! 1월1일에 연애했어요~~ 올해 1월1일~~
4월 10일이 우리 100일이였어요 이 이야기도 쓸게요!!
오늘의 이야긴 여기까지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저는 이제 잘게요!!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