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름 꿈도 잘 맞는편이라 해몽하거나 후에 일어나는 일을 맞춰보면 좀 신기하더라고꿈이야기가 여러개있는데 들려주면 재미있을 것 같은 걸 몇개 들고왔어 오늘꿈도 마찬가지야
1. 꿈에서 저승사자 세번만나기 이건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하는데첫번째로 만나기 전에 났에, (현실)이상한 도믿는사람이 나한테 안떨어지는거야 친구만나러 가야한다고 거짓말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도 갈길 안가고 날도 더운데 물사달라고 땡깡을 진짜 어우결국 그때 돈 없는데 콜라하나 사고 겨우 헤어졌어. 대박이었어 진짜.그날 저녁에 꿈을 꿨는데 할아버지 집에서 할머니랑 엄마랑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있었고 나는 바닥에 대충 앉아서 그거 듣고있었지 평소처럼? 근데 입구의 미닫이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얼굴 새하얗고 검은 옷 입은 사람 둘이 나타났는데얼마나 식겁했는지. 그리고 엄청 무거운 목소리로 "이리와. 이리와." 하더라고 진짜 그 기색에 눌려서 꼼짝못했어. 본능적으로 아 저승사자구나 싶었는데 방에서 누가 나가더라고.근데 낮에본 그 도믿는사람이었어. 엄청 불편한 얼굴로 방에서 나가는걸 보고 꿈에서 깼어.아마 뭔지 모르겠지만 이 꿈은 액땜이지싶어 ㅋㅋ 두번째꿈은 한 8~9개월 후에, 그날은 그냥. 여러 판타지 꿈을 섞어꿨단말이야.근데 목욕탕으로 보이는 장면에서 갑자기 저승사자로 보이는 사람이 또 나타났어.이번에는 다른 사람인데 30~40대 좀 동글동글한 남성분처럼 보이셨어 근데 얼굴은 하얗고목욕탕인데 혼자서 시커먼 옷을 껴입었더라고. 저승사자인걸 직감했지.나보고 잔잔한 표정으로 말씀하시는데 "따라오세요." 그래서 나는 "네!" 했지막 장면이 바뀌면서 빨간 글씨가 새겨진 계단을 오르는거야. 아무생각없이.근데 어느순간 저승사자가 안보였다? 그리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발걸음이 왠지 안떨어져.난간을 잡고 힘들게 올라가는데 꼭대기가 반환점있는 층계참이더라고. 근데 거기까지도 발을 못딛었어. 계단 한칸만 더 올라가면 되었었는데.그래서 결국 계단타고 주르륵 내려가는데 저승사자가 몹시 불편한 얼굴로 밑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아마 내가 죽을때가 안되었나보지! 세번째꿈은 거의 뭐 두달전? 세달전에 꿈 꿈이야(꿈) 아이스크림 가게에 내가 갔었어 근데 벽지에 검은옷입고 하얀얼굴에 이번엔 좀 참하신 청년이 벽지에 뭘 붙이고 계시던데.세번쯤 만나니까 위압감은 딱히 없더라 그래서 인사했어(?) "안녕하세요! 저 이제 어디로 가요?"그러니까 그분이 하하하 웃으면서 "응~ 집에가~" 하더라고. 그러고 깼지.이 꿈은 여러 해몽으로 갈리는데 내가 아직 죽을때가 안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며칠후에 베스킨라빈스 알바면접에서 떨어졌어 ㅋㅋㅋ 뭐 그랬다는 이야기! 2. 오늘꾼꿈학교 건물같은 곳? 이 있었는데 주변에 큰 연못이 있었어. 연꽃도 본것같아 아무튼 큰연못연못가에는 10원짜리 깨끗한 동전들이 부산스럽게는 아니고 차분히 올려져있었어. 연못물은 투명했고.나는 4B연필을 들고있었어. 그리고 연못가로 다가갔는데 메기가 있더라고? 내 팔뚝만한 메기? 아무튼 좀 컸어.근데 메기가 날 꼭 물 것 같았어. 연못에 빠지거나 그러면 진짜 안될 것 같더라고.그래서 연필을 꾹 잡고 연필심만 연못으로 퐁당 담그는 장난을 쳤지. 메기가 날 끝까지 처다보더라 손이라도 담그면 물 것 같이...아무튼 연필심 담그는 것도 위험한 짓인 것 같아서 도로 연못에서 멀찍히 나왔지.근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미친사람이 잠수복+산소통 풀세트로 하고는 연못에 풍덩 뛰어들더라. 그걸 지켜봤는데 연못이 막 일렁이더라고 분노한듯이.. 남자같았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어 허겁지겁 나오는걸 구경했지. 근데 이건 무슨꿈인지 모르겠어. 키워드 따로따로 해몽도 검색해봤는데 메기한테 물리거나 그러면 흉몽이고 나머지는 그냥 그럭저럭인 키워드같더라고...혹시 내꿈이야기 재미있었거나 꿈이야기 해몽 가능할 것 같으면 꼭 댓글달아줘! 해몽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일러스트 공모전 하나 냈고 만화공모전 준비하려고 하고있었어
내 꿈 이야기가 좀 다이나믹해 방금도 꿨는데 들어봐
1. 꿈에서 저승사자 세번만나기
이건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하는데첫번째로 만나기 전에 났에, (현실)이상한 도믿는사람이 나한테 안떨어지는거야 친구만나러 가야한다고 거짓말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도 갈길 안가고 날도 더운데 물사달라고 땡깡을 진짜 어우결국 그때 돈 없는데 콜라하나 사고 겨우 헤어졌어. 대박이었어 진짜.그날 저녁에 꿈을 꿨는데 할아버지 집에서 할머니랑 엄마랑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있었고 나는 바닥에 대충 앉아서 그거 듣고있었지 평소처럼?
근데 입구의 미닫이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얼굴 새하얗고 검은 옷 입은 사람 둘이 나타났는데얼마나 식겁했는지. 그리고 엄청 무거운 목소리로 "이리와. 이리와." 하더라고 진짜 그 기색에 눌려서 꼼짝못했어. 본능적으로 아 저승사자구나 싶었는데 방에서 누가 나가더라고.근데 낮에본 그 도믿는사람이었어. 엄청 불편한 얼굴로 방에서 나가는걸 보고 꿈에서 깼어.아마 뭔지 모르겠지만 이 꿈은 액땜이지싶어 ㅋㅋ
두번째꿈은 한 8~9개월 후에, 그날은 그냥. 여러 판타지 꿈을 섞어꿨단말이야.근데 목욕탕으로 보이는 장면에서 갑자기 저승사자로 보이는 사람이 또 나타났어.이번에는 다른 사람인데 30~40대 좀 동글동글한 남성분처럼 보이셨어 근데 얼굴은 하얗고목욕탕인데 혼자서 시커먼 옷을 껴입었더라고. 저승사자인걸 직감했지.나보고 잔잔한 표정으로 말씀하시는데 "따라오세요." 그래서 나는 "네!" 했지막 장면이 바뀌면서 빨간 글씨가 새겨진 계단을 오르는거야. 아무생각없이.근데 어느순간 저승사자가 안보였다? 그리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발걸음이 왠지 안떨어져.난간을 잡고 힘들게 올라가는데 꼭대기가 반환점있는 층계참이더라고. 근데 거기까지도 발을 못딛었어. 계단 한칸만 더 올라가면 되었었는데.그래서 결국 계단타고 주르륵 내려가는데 저승사자가 몹시 불편한 얼굴로 밑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아마 내가 죽을때가 안되었나보지!
세번째꿈은 거의 뭐 두달전? 세달전에 꿈 꿈이야(꿈) 아이스크림 가게에 내가 갔었어 근데 벽지에 검은옷입고 하얀얼굴에 이번엔 좀 참하신 청년이 벽지에 뭘 붙이고 계시던데.세번쯤 만나니까 위압감은 딱히 없더라 그래서 인사했어(?) "안녕하세요! 저 이제 어디로 가요?"그러니까 그분이 하하하 웃으면서 "응~ 집에가~" 하더라고. 그러고 깼지.이 꿈은 여러 해몽으로 갈리는데 내가 아직 죽을때가 안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며칠후에 베스킨라빈스 알바면접에서 떨어졌어 ㅋㅋㅋ 뭐 그랬다는 이야기!
2. 오늘꾼꿈학교 건물같은 곳? 이 있었는데 주변에 큰 연못이 있었어. 연꽃도 본것같아 아무튼 큰연못연못가에는 10원짜리 깨끗한 동전들이 부산스럽게는 아니고 차분히 올려져있었어. 연못물은 투명했고.나는 4B연필을 들고있었어. 그리고 연못가로 다가갔는데 메기가 있더라고? 내 팔뚝만한 메기? 아무튼 좀 컸어.근데 메기가 날 꼭 물 것 같았어. 연못에 빠지거나 그러면 진짜 안될 것 같더라고.그래서 연필을 꾹 잡고 연필심만 연못으로 퐁당 담그는 장난을 쳤지. 메기가 날 끝까지 처다보더라 손이라도 담그면 물 것 같이...아무튼 연필심 담그는 것도 위험한 짓인 것 같아서 도로 연못에서 멀찍히 나왔지.근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미친사람이 잠수복+산소통 풀세트로 하고는 연못에 풍덩 뛰어들더라. 그걸 지켜봤는데 연못이 막 일렁이더라고 분노한듯이.. 남자같았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어 허겁지겁 나오는걸 구경했지.
근데 이건 무슨꿈인지 모르겠어. 키워드 따로따로 해몽도 검색해봤는데 메기한테 물리거나 그러면 흉몽이고 나머지는 그냥 그럭저럭인 키워드같더라고...혹시 내꿈이야기 재미있었거나 꿈이야기 해몽 가능할 것 같으면 꼭 댓글달아줘!
해몽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일러스트 공모전 하나 냈고 만화공모전 준비하려고 하고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