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xxx에 지원받은 냉장고문제

7년연애2019.07.02
조회41

안녕하세요 화나고 분해서 글올립니다
주류회사 용인xxx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2008년도 가게를 인수받아서 용인xx원에 냉장고 두대를 지원받았습니다 그렇게 5년을 쓰고 가게자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xxx에서 저희냉장고가 오래되었고 저희가 옮긴 곳에 내부수리를 하기 위해서 물건들을 창고빌려서 넣어놓고있었는데 용인xxx에서 자기들꺼 가지고가면서 저희냉장고 청소해주겠다며 가지고갔습니다

그리고 5년동안 잘쓰고 지역을 옮기면서 용인xxx에서 거기까지 가지 않는다고하여 냉장고 두대를 보내고 한대는 저희꺼니까 가지고 왔습니다

경리라는 사람은 3대가 모두 자기들꺼라면서 저희부모님한테 화를 내면서 일방적으로 끊더군여 확인 다시 해보라고 말하는데도 무조건 3대라고 소리 지르면서 하나에 40만원이라고 그렇게 목청만 높으셔서 저랑 통화하셨어야했는데 후....

이 과정에서 저희 집에 냉장고 가지고가고 가지구온 사람은 기억나지않는다고 일관하였으며
오늘은 주류회사 이사라는 사람이 저희부모님께 절도라고 신고할꺼라고 부모님얘기는 듣지도않았다는군여
귀막고 입만 블라블라 이런회사는 첨이네요
기억나지않는다고 일관한 사람은 심지어 저희부모님한테 내가 찾아간다고하면서 되지도않는 협박도하였습니다

경리는 3대가 간게 나오니 3대가와야된다고하여
저희아빠가 기억이나지않는다고한 사람과 통화에서 처음
가지고왔었던 전 가게에서 보냈던 냉장고 몇개인지 확인해보라고하니 기록이없답니다 정말 기록이없는걸까요
(제가 옆에서 같이 있어서 통화할 때 녹음 눌러드림)

제가 부모님말이 확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저도 냉장고왔을 때 가게에있었습니다 저희냉장고가 엄청 오래되서 나오래된냉장고야라고 똭봐도 티가났는데 청소 싸악했다면서 가지고오신게 기억이있습니다
그리고 싸인은 부모님이 아닌 제가했습니다 (근데 가지고온사람이 아빠이름으로 싸인되었다고 3대맞다고하더라구여 애초에 사업자는 엄마인데 싸인은 제가하고 계약자는 아빠이고 여기회사 기억나지않습니다로 일관하는 사람이 계약서 얘기하길래 적어놓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유리한 건 자료가있고 불리한 건 자료가없다고하는데 이게 말인가여방구인가여 너무 화나서 글 올립니다 많은 자영업자분들 여기 거래 한 번 더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결론은 거기 회사서 저희 냉장고 가지고 가기로하였습니다 고구마같은 결과입니다 글을 쓰게 된 것은 많이 아셨으면해서 올립니다

거래가 마무리되니 그 냉장고 40만원이라며 사람을 절도로 몰고 경리, 기억나지않습니다사람, 이사 후.. 주류회사 다시는 이 곳 관련 이름도 쓰지않으려구요

처음 가게 시작했을 때부터 있던 냉장고라 추억이 많은데 냉장고가지고가서 잘쓰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