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렸는데 정말 사소한거까지 다 설명해야하며 사사건건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기선 딱히 현명한 해결방법을 못 찾을 것 같네요. 조금 더 상대방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해주셨던 분 말씀은 좀 더 새겨듣겠습니다. 사람 있고 문이 열려져있는 상태에서 문 앞 배송은 한 번 더 부탁드려보고 그마저도 안 된다면 우체국에서 오는 물품은 구매하지않거나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경우라면 경비실로 다 맡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판에 조언을 얻으려 글을 쓰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란 걸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4
우체국 택배 무서워서 못 받겠어요/추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렸는데
정말 사소한거까지 다 설명해야하며
사사건건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기선 딱히 현명한 해결방법을 못 찾을 것 같네요.
조금 더 상대방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해주셨던 분
말씀은 좀 더 새겨듣겠습니다.
사람 있고 문이 열려져있는 상태에서 문 앞
배송은 한 번 더 부탁드려보고 그마저도 안 된다면
우체국에서 오는 물품은 구매하지않거나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경우라면
경비실로 다 맡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판에 조언을 얻으려 글을 쓰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란 걸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