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침 안 차려줬다고 시모한테 일러바쳤습니다.
저하고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요.
아침밥을 새벽 5시에 차려야 합니다.
회사출근하면 8시에 밥을 줍니다.
회사밥은 먹기 싫다고 해서
새벽5시에 아침을 차려줘야 해요.
고3때도 새벽5시에 안 일어났어요.
맨날 밥 밥
아주 그 밥 때문에 지겨워죽겠습니다.
저도 출근하기 바쁜데
아침을 밥 3공기를 먹고 갑니다.
뭐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풉니다.
배가 고프면 저한테 화를 냅니다.
같이 맞벌이 인데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 키우고
도와달라 하면
술 먹고 안 들어오고
시모한테 일러바칩니다.
심지어
부부관계까지 일러바치고
헐
뭐든 미주알 고주알 일러바쳤네요.
지금까지
마마보이는 아닌줄 알았는데
ㅂㅅ이네요.
운동장에서
확 성질껏 두들겨패고
시모한테 배달시켰음 좋겠어요.
저런 인간하고 여태껏 살았나 싶어
제가 더 한심스럽고
자괴감 들고 그렇습니다.
끼리끼리 산다는데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저런 반푼이 하고 사는가!
싶어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남편이 시모에게 고자질
남편이
아침 안 차려줬다고 시모한테 일러바쳤습니다.
저하고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요.
아침밥을 새벽 5시에 차려야 합니다.
회사출근하면 8시에 밥을 줍니다.
회사밥은 먹기 싫다고 해서
새벽5시에 아침을 차려줘야 해요.
고3때도 새벽5시에 안 일어났어요.
맨날 밥 밥
아주 그 밥 때문에 지겨워죽겠습니다.
저도 출근하기 바쁜데
아침을 밥 3공기를 먹고 갑니다.
뭐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풉니다.
배가 고프면 저한테 화를 냅니다.
같이 맞벌이 인데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 키우고
도와달라 하면
술 먹고 안 들어오고
시모한테 일러바칩니다.
심지어
부부관계까지 일러바치고
헐
뭐든 미주알 고주알 일러바쳤네요.
지금까지
마마보이는 아닌줄 알았는데
ㅂㅅ이네요.
운동장에서
확 성질껏 두들겨패고
시모한테 배달시켰음 좋겠어요.
저런 인간하고 여태껏 살았나 싶어
제가 더 한심스럽고
자괴감 들고 그렇습니다.
끼리끼리 산다는데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저런 반푼이 하고 사는가!
싶어
제가 한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