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 자서전도 9편이다옹. 바래 밑에 어제 쓴 8편이 있군...고양이판 활성화가 필요하다옹 !!!!!!!!! 바로 시작한다옹. 2009년 8월 오빠 똥 싸냥?? 나한테 참 관심이 많은 홍아처럼 보이는데사실 요뇬은 똥 오줌 싸고 안 덮고 그냥 나오는 못 된 버릇이 있다옹.엄마랑 일찍 떨어져서 못 배운걸 어쩌겠냥. 호구같은 내가 다 덮어주는 수 밖에 !!!! 마치 화장실 앞에서 여자 가방 들고 기다리는 남자와 같다옹. 내 머리통 만한게 못하는게 없다옹어느새 창문틀까지 같이 따라올라온다옹. 다시한번 오해들 말라고 얘기하는데저때 나는 10개월, 홍아는 2개월이다옹 !!!!!피지컬오빠라고 불러다옹. 오빠 혼자 자냥, 나도 같이 자자~~ 이 조막같은 기집애는 날 참 귀찮게 한다옹. 너무 땅콩같은 기집애라서 때리지도 못하겠다옹. 에효 내가 품어줘야지 어쩌겠냥. 오빠 대굴빡 쥐어뜯는게 제일 재밌다!!!!!!! 오빠야~~일케일케 하는거냥?? 놔라놔 !!! 망할 집사, 오빠한테 이른다냥 !!! 작지만 성깔머리가 장난이 아니라고 집사는 늘 혀를 차곤 했다옹.특히 내 머리를 쥐어뜯으면 집사 기암을 함. 육묘 한다고 허리를 못펴서 스트레칭 한다옹. 얘가 소두인거냥? 내가 대두인거냥? 1166
나는 열한살 할배 고양이 싼쵸옹 9
벌써 내 자서전도 9편이다옹.
바래 밑에 어제 쓴 8편이 있군...
고양이판 활성화가 필요하다옹 !!!!!!!!!
바로 시작한다옹.
2009년 8월
오빠 똥 싸냥??
나한테 참 관심이 많은 홍아처럼 보이는데
사실 요뇬은 똥 오줌 싸고 안 덮고 그냥 나오는 못 된 버릇이 있다옹.
엄마랑 일찍 떨어져서 못 배운걸 어쩌겠냥.
호구같은 내가 다 덮어주는 수 밖에 !!!!
마치 화장실 앞에서 여자 가방 들고 기다리는 남자와 같다옹.
내 머리통 만한게 못하는게 없다옹
어느새 창문틀까지 같이 따라올라온다옹.
다시한번 오해들 말라고 얘기하는데
저때 나는 10개월, 홍아는 2개월이다옹 !!!!!
피지컬오빠라고 불러다옹.
오빠 혼자 자냥, 나도 같이 자자~~
이 조막같은 기집애는 날 참 귀찮게 한다옹.
너무 땅콩같은 기집애라서 때리지도 못하겠다옹.
에효 내가 품어줘야지 어쩌겠냥.
오빠 대굴빡 쥐어뜯는게 제일 재밌다!!!!!!!
오빠야~~일케일케 하는거냥??
놔라놔 !!! 망할 집사, 오빠한테 이른다냥 !!!
작지만 성깔머리가 장난이 아니라고 집사는 늘 혀를 차곤 했다옹.
특히 내 머리를 쥐어뜯으면 집사 기암을 함.
육묘 한다고 허리를 못펴서 스트레칭 한다옹.
얘가 소두인거냥? 내가 대두인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