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 복지정책과 6화

세도나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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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1화부터 5화까지 서울복지재단 이정훈상담사의 갑질과 권한남용등으로 시달렸던 사연을 간이하게 밝혔다면 지금부터 이에 대해 내가 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청에 올린 민원에 대해 담당공무원들의 문제점에 대해 밝혀 나가고자 한다.  처음 복지재단 홈피의 상담후기게시판을 통해 이정훈이란 상담관의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자 했으나 수차 글을 작성해 업로드하려고 하면 다시 초기화되어 인적사항을 물어보는  오류가 발생했다.

 

여러차례 그런 일이 반복적으로 벌어져 그때 내가 상담후기 게시판을 보니 한결같이 상담에 대한 칭찬게시글만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_지금은 내가 서울시응답소를 통해 이문제를 제기한 후 자신들의 실수라면서 홈피를 수정시켜 놓았다. 그래서 지금은 한달 보름전과 홈피가 다르다.-그래서 서울복지재단  홈피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알고는 조금 경악했다. 지금도 이런 홈피관리가 있구나. 서울복지재단은 그것을 고의가 아닌 실수였다고 하지만 어째서 칭찬일변도의 글은 올려놓고 비판이나 충고등의 게시글은 하나도 없는 상담후기 게시글이 실수로 발생하는가?

 

최소한 내가 볼때는 충분히 의도성이 있는 홈피관리로 보였다.

 

지금은 홈피를 완전 수정해 그런 모습을 감추어놓았지만 서울복지재단이 어떻게 운영되어 왔는지어느정도 추정할 수 있는 모습의 일단이었다.